전세뿐 아니라 월세도 줄었답니다.
게다가 서울 평균 월세(반전세 포함)가 151만원이라고...
벌써 소득의 3분의 1 이상이 월세로 나가는 세상이 됐네요.
그나저나 다주택 마귀들이 확실히 줄어들긴 했나봐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55375
전세 이어 월세까지 급감 … ˙임대차 절벽˙ 빠진 서울
25 개구 중 24 곳 매물 감소
동대문·구로 등 40 % 이상↓
월세 평균소득의 36 % 돌파
월셋집을 구하기 힘들 뿐 아니라 비용 부담이 확대되면서 세입자들의 고통도 한층 가중되고 있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종욱 의원(국민의힘)이 한국부동산원과 고용노동부 자료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서울 아파트 평균 월세( 151 만 5000 원)는 근로자 월평균 임금( 420 만 5000 원)의 36 %를 돌파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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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news.naver.com/article/014/0005496736?sid=101
월세도 없다… 노원 월세 80만원→220만원 폭등
전세난 심화로 월세를 선택하려는 세입자가 늘고 있으나 월세 매물도 시장에서 자취를 감추고 있다. 서울 곳곳에서 '월세도 구하기 어렵다'는 호소가 이어지며 임대차 시장이 빠르게 경색되는 모습이다.
24 일 네이버 부동산에 따르면 구로구 개봉동 '현대( 2412 가구)'의 월세 매물은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노원구 상계동 '포레나노원( 1062 가구)' 역시 월세 매물은 0건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