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하고 건조기 못 돌리는 옷들은 베란다 건조대에
자연건조 시키는데요. 베란다 창 15센치 정도 열어두고요.
근데 다 마른 빨래에서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나요.
저희 집만 이런걸까요?
밖에서 한참 걷다 들어온 사람한테서도 가끔 이런 냄새가 난 적이 있긴 했어요.
바람에서 나는 냄새라 그래야하나;; 무슨 냄새인지 아시려나요.
빨래하고 건조기 못 돌리는 옷들은 베란다 건조대에
자연건조 시키는데요. 베란다 창 15센치 정도 열어두고요.
근데 다 마른 빨래에서 특유의 비릿한 냄새가 나요.
저희 집만 이런걸까요?
밖에서 한참 걷다 들어온 사람한테서도 가끔 이런 냄새가 난 적이 있긴 했어요.
바람에서 나는 냄새라 그래야하나;; 무슨 냄새인지 아시려나요.
오존 냄새가 비릿한 냄새납니다
햇빛냄새라고 저는 생각했...
자연건조로 빨리 안마르잖아요
건조시간 오래 걸리면 비린내 나요
그래서 반쯤 건조되면 건조기에 돌려요
기능성의류 울 섬세 셔츠 건조 선택해서요
탈수가 잘 안돼 그래요
빨래 다 뻔후 탈수 버튼 한번 더 눌러 바짝 탈수시키고 널면 좀 나을거 같아요
탈수가 덜 돼 그래요
빨래 다 빤후 탈수 버튼 한번 더 눌러 바짝 탈수시키고
널면 좀 나을거 같아요
탈수는 항상 최강으로 돌리기 때문에 물기를 많이 머금은 빨래는 아닌데 그러네요. 어느 정도 마르면 건조기 넣고돌려도 안 줄어들고 괜찮나요?
선풍기 돌라세요
창문 꼭 열고 선풍기 돌리세요. 냄새 안나요
아 그게 통풍 문제였을까요. 창을 활짝 열고 공기순환되게 해볼게요.
실내건조용 세제도 도움 될꺼에요
덜 마르면 비릿내나요.
바싹 충분히 말려야 냄새안나요.
전 특정세제가 그래서 바꿨더니 괜찮아요
냄새나는 유연제는 안씁니다
문제없아요
저희집은 비ㅌ 가 그래서 바꿈요
꿉꿉하지 않고 바싹 다 마른 빨래에서 냄새가 나요.
저도 비트 쓰는데 그래서 그런걸까요. 다른회사꺼 실내건조용으로 세제도 바꿔봐야겠네요.
마지막 헹굴때 유연제 대신 식초넣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