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봐도 저랑 나이가 비슷해 보이는 여자가 간호사들에게 반말을 하네요.
언니 나 오늘 금식 안했어.
언니 나 초음파 먼저 할래.
여기 건강검진 가능한 2차병원이라 환자도 많고 간호사선생님도 여러명인데 모두에게 반말이에요.
반짝이 은색 패딩, 스팽글 가득한 스키니를 입고 있어요.
하.. 임금님 귀는 당나기귀!!!!!!!!!
딱봐도 저랑 나이가 비슷해 보이는 여자가 간호사들에게 반말을 하네요.
언니 나 오늘 금식 안했어.
언니 나 초음파 먼저 할래.
여기 건강검진 가능한 2차병원이라 환자도 많고 간호사선생님도 여러명인데 모두에게 반말이에요.
반짝이 은색 패딩, 스팽글 가득한 스키니를 입고 있어요.
하.. 임금님 귀는 당나기귀!!!!!!!!!
생긴대로 놀고 참 ㅊㅂ 하네요. 조무사 라고 해도 언니가 뭔가요 그리고 반말 이라니 참 저렴해 보여요.
저희 시모가 저 결혼하고 처음에 보니 50대인데도 그렇게 어디가서 반말을 하더라구요
은행, 부동산, 상점... 본인보다 나이 적다 싶으면 무조건 반말.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겪어보니 진짜 교양없는 사람이었음
그냥 보자마자 반말하는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굉장히 어려운 일이에요.
그걸 자연스럽게 하는 사람은 대부분 교양 없는거 맞음.
언니 나 오늘 금식 안했어.
: 응, 그래떠?
언니 나 초음파 먼저 할래.
: 오메, 안돼~
미친X 납셨구나..비웃으며
일부러 더 극존칭으로 대해주겠어요.ㅎㅎㅎ
의사한테 오빠 라고 하나?
안과에서 간호사가 (여자.남자분) 60대 넘은분들께 "엄마 이거 하랬지" 엄마 저거하랬지" 너무 황당하고 어이없었어요.
병원 레지던트들 중 다수가 반말해요 나이대 좀
있으면 친근을 가장하는건지 무시하는건지 그냥반말.
언제부터 그랬어? 다른덴 괜찮고?
정색하고 같은식으로 응대하니 좀 덜 그럼
오히려 의사들은 안그러는데
2.3차 병원 간호사 레지던트. 일반의원 간조.간호사
환자는 너네 부모아냐~ 반말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