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타인의 마음의소리가 들리는 느낌

haskil 조회수 : 4,287
작성일 : 2026-03-23 01:20:50

제가 상상한 것인지 , 마치 그 사람의 말투로 제 등 뒤에서 속으로 하는말이  들립니다.

모든말이 들리는건 아니고 상대가 강하게 속으로하는 말들은 들려요

이런 경험이 저만의 것인지, 아니면 다른 사람들도 비슷하게 느끼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하여 글을 남깁니다.

 

유튜브에서 INFJ의 특징으로 ‘상대를 꿰뚫어본다’는 말을 접하고 일부러 야심한 시간대에 긁적거려봅니다

IP : 61.84.xxx.152
2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23 1:28 AM (106.101.xxx.146)

    다른사람은 안그럽니다. 병원가보세요. 저희엄마도 그런다고 하셔서 절대 아니다 엄마의 망상임을 제가 자꾸 말해서 인지는 하는 수준은 되셨어요

  • 2. ㅇㅇ
    '26.3.23 1:31 AM (61.84.xxx.152)

    AI가 자주그럴경우 전문가상담 권하네요.

  • 3.
    '26.3.23 1:31 AM (211.235.xxx.110)

    망상임을 인지하셔야. 하는데 못한다면 병원으로 ...
    방치하면. 점점 심해짐
    조현병 의심

  • 4. . ....
    '26.3.23 1:32 AM (106.101.xxx.146)

    심하면 조현와요

  • 5. ㅇㅇ
    '26.3.23 1:33 AM (61.84.xxx.152) - 삭제된댓글

    신경과가야하나요?

  • 6.
    '26.3.23 1:34 AM (211.235.xxx.110)

    신경정신과

  • 7. ㅇㅇ
    '26.3.23 1:36 AM (61.84.xxx.152)

    저는 이외에도 누군가 멀리 떠나는일이있을때 느껴요.몸에 이상있을때 유령처럼 무언가 떠나는느낌도 받는데 이것도 병적인건가요?

  • 8. ㅇㅇ
    '26.3.23 1:38 AM (61.84.xxx.152)

    정신과는 아직 갈수없어요..사정이있어서

  • 9.
    '26.3.23 1:39 AM (211.235.xxx.110)

    세상엔 참 상식이 통하지 않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이비 종교. 무당.점집이 먹고살고 정신병원도 먹고살고

  • 10. ㅇㅇ
    '26.3.23 1:40 AM (61.84.xxx.152)

    그냥 지나치심이 나은 글도있어요

  • 11. 불교 수행을
    '26.3.23 1:45 AM (124.53.xxx.169)

    깊이 한 분들에게 느껴진다는
    타심통이란게 있다고 하네요.
    그건 귓속말이 들리는게 아니라
    상대가 무슨 생각을 하는지가
    읽히기도 한다네요만
    발설하지는 않을 거예요.

  • 12. ㅇㅇ
    '26.3.23 1:58 AM (61.84.xxx.152)

    윗님 저는 수행의 수도 해본적이없고 타인의 속마음이 중요한말도아니고 어쩌다들려요..망상이란말도 새겨들어보려해요...내일을위해 얼른 잘래요

  • 13. ..
    '26.3.23 2:08 AM (106.101.xxx.77)

    사람을 꿰뚫어본다는 게 무슨 소리가 들리거나 영상이 보이거나 하는 게 아닙니다.
    사람에 대한 통찰력이라는 건 그 사람의 언행에 담긴 속뜻을 알아채고, 전체적으로 왜 그런 언행이 나왔는지에 대한 의도와 감정 등을 파악하는 거죠.
    더 나아가 그 사람의 심리구조나 감정반응 형태나 가치관 등을 파악하는 것이지
    무슨 소리가 들리는 등의 신비적인 부분이 아닙니다.

    누군가의 말소리가 들리는 건 조현병의 시작일 수 있습니다.
    진료를 받으시고 편안해지시기 바랍니다.

  • 14. ...
    '26.3.23 2:45 AM (39.117.xxx.233)

    초기에 치료하셔야 예후가 좋대요. 얼른가보셔요

  • 15. 이해
    '26.3.23 2:45 AM (211.212.xxx.29)

    인간본성의 법칙 한번 읽어보세요
    두껍긴해요

  • 16. 병원
    '26.3.23 3:05 AM (180.71.xxx.43) - 삭제된댓글

    병원에 가셔야 해요.

  • 17. ㅠㅜ
    '26.3.23 3:41 AM (222.108.xxx.71)

    병원 진짜 가보세요

  • 18. ㅇㅇ
    '26.3.23 5:48 AM (24.12.xxx.205)

    내가 아는 사람은 누가 항상 자기 뒤통수를 째려본다고...
    뒤통수에 눈이 달려서 그게 보이냐고 물었더니
    자기는 느낌으로 다 안대요.
    진료시급.

  • 19. 제가
    '26.3.23 6:11 AM (211.211.xxx.134)

    infj인데
    사람을보면 그사람의 감정상태 미묘한마음이 읽혀져요
    맨날 남편은 편견가지지마라
    왜넘겨짓나 그런태도 안좋다 그러는데
    저는 진짜 편견같은거 없는데
    그냥 대화하거나옆에 있으면 느껴지더라고요
    백퍼맞는건 아닌데
    그렇지만 귀속말이들리거나 그런적은전혀없고요
    그냥 저의느낌으로 보여요

  • 20.
    '26.3.23 7:25 AM (223.38.xxx.152)

    환청 검색해보시고
    빨리 정신과 진료 받으세요.
    병원에서 처방 해준약만 잘 먹어도 좋아질거예요.

  • 21. 병원가보세요
    '26.3.23 7:38 AM (58.76.xxx.21)

    초기에 고치는게 좋겠지요

  • 22.
    '26.3.23 7:46 AM (119.202.xxx.168)

    조현병 아닌가요?
    주변에 겉으로 멀쩡한데 이상증상 보이는 사람 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 23. infj인데
    '26.3.23 7:57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꿰뚫어본다는게 저는 어떤 무형의 감각을 느낀다기보다
    그사람성격의 데이터가 촘촘히 쌓여서
    (이름이나 옷 같은 실체제인것보다
    의사소통상황에서의 표정, 말투, 정확하게 무슨말을 했는지 등의 기억력이 좋은부분)
    그래서 이런상황에서는 이제까지의 이사람성격상 이런반응이 자연스러운데
    어? 좀 다르게반응하네? 왜그러지? 뭐있나? 뭘숨기나? 그냥 이런느낌이 되는것같아요.
    그래서 유도질문을 하면 당황. 딱걸림.

  • 24. infj인데
    '26.3.23 8:05 AM (115.22.xxx.169)

    꿰뚫어본다는게 저는 어떤 무형의 감각을 느낀다기보다
    그사람성격의 데이터가 촘촘히 쌓여서
    (이름이나 옷같은 실체적인 정보보다
    의사소통상황에서의 표정, 말투, 정확하게 무슨말을 했는지 등의 기억력이 좋은부분)
    그래서 이런상황에서는 이제까지의 이사람성격상 이런반응이 자연스러운데
    어? 좀 다르게반응하네? 왜그러지? 뭐있나? 뭘숨기나? 그냥 이런느낌이 되는것같아요.
    그래서 유도질문을 하면 당황. 딱걸림.

  • 25. 어서
    '26.3.23 8:17 AM (221.138.xxx.92)

    정신과 가셔야해요.
    나이들면 약쓰기 더 힘들어요..

  • 26. 사토라레
    '26.3.23 8:26 AM (61.35.xxx.148)

    사토라레 ㅎㅎ

  • 27.
    '26.3.23 9:11 AM (220.67.xxx.38)

    저도 infj인데 그냥 느껴지는게 있어요
    그냥 알아질때가 많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438 생수 비싸도 삼다수가 제일 믿을만한가요? 1 매일 한통씩.. 09:18:54 78
1804437 서울의 소리 초심님 플랜 09:18:20 44
1804436 교보문고 고객센터 상담사 연결하려고 하면 자꾸 전화 뚝 끊기는.. 00 09:17:54 36
1804435 책이 몇백권 되는데 책만 이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책 이사 09:15:54 70
1804434 Bts 공연 성공여부 1 09:15:01 142
1804433 요즘 주담대 금리 얼만가요 2 최근 09:14:28 213
1804432 하이브주식 왜이래요? ㅜㅜ 5 ㅅㅌㄹ 09:13:41 612
1804431 취직한 자녀 지원 유지하시나요 .. 09:13:40 116
1804430 며칠전 아리랑과 홀로아리랑을 독일 소녀들이 부른 사이트입니다 ... 09:13:18 64
1804429 국가 건강검진이요 ㆍㆍ 09:09:45 98
1804428 ppt 많이 쓰면 맥북 별로일까요? dd 09:08:33 39
1804427 주식 넥스트 장에서 오르다가 본장에서는 떨어지고 .... 09:06:25 408
1804426 아침마당 방송사곤가요 6 ... 09:05:25 990
1804425 추미애, 오늘 법사위원장 사퇴...입장문 발표 예정 8 ㅇㅇ 09:04:00 438
1804424 혹시 파킹통장을 이용하신 분 계실까요? 1 자투리돈 09:00:06 124
1804423 고2어머님들혹시 학부모총회 가시나요? 5 고딩맘 08:59:02 198
1804422 더쿠는 가입 안열리나요 8 ㅇㅇ 08:52:07 400
1804421 주식 ㅎㅎ 2 08:50:19 1,443
1804420 50 넘어서는 턱보턱스 함부로 맞는거 아니군요 2 ... 08:49:53 1,086
1804419 뇌출혈수술후 2 걱정 08:47:06 400
1804418 폐경즈음 생리가 이상해요. ㅁㅁ 08:43:58 261
1804417 성경) 구약부터 읽을까요? 신약부터 읽을까요? 1 성경 08:41:19 243
1804416 네타냐후 “역사는 예수가 칭기스칸보다 나을 게 없다는것 보여줘”.. 6 Dd 08:33:58 1,055
1804415 일본여행예정인데 복용약은 어떻게 4 뽀연 08:30:45 435
1804414 동상이몽 1 27년차 08:23:42 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