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필콘이 성공적 케이스였던듯
공들이고 준비하구 무료로 콘하구
성의있는 편집후 송출
이번 방탄도 그렇게 했음 좋았겠지만
반드시 라이브여야하는 이유도 많긴했죠
공들이고 준비한거에비해
라이브송출 화면이 조금 부족했던게
너무0 아쉬워요
조용필콘이 성공적 케이스였던듯
공들이고 준비하구 무료로 콘하구
성의있는 편집후 송출
이번 방탄도 그렇게 했음 좋았겠지만
반드시 라이브여야하는 이유도 많긴했죠
공들이고 준비한거에비해
라이브송출 화면이 조금 부족했던게
너무0 아쉬워요
현장에 있던 사람들이 추후에 넷플릭스 보고 깜짝 놀라더군요. 음향이나 송출 퀄리티가 현장보다 너무 떨어진다고. 현장에서는 온몸에 전율이 느껴졌대요.
게다가 카감이 한국 아이돌 무대구성을 몰라서인지 노래하는 멤버를 제대로 보여주지도 않고 오히려 관중은 얼빡으로 잡고. 슈퍼볼 프로듀서라더니 한국방송국 음방피디들 발끝도 못 따라오더라구요
그니까요 카메라워킹 사운드 전부 음악방송보다 떨어짐. 한국이 최고
현장감도
방송도 너무 좋았는데
현장삼이 훨씬 좋았어요
광장공연에 익숙한 한국인이 주관했더라면 더 잘 했을 거 같은데
넷플릭스가 끼었으니 미국인에게 맡기게 된 거겠죠
전 사실 안전이 가장 걱정되어서 다른 건 뭐
잘 끝났으니 다 되었다는 생각입니다
(이태원사고 PTSD 심하다는 걸 알았어요)
넷플 음향이 너무 별로였어요
현장하고 차이 많이 나겠다 싶었어요
사전에 안전사고에 대해 준비를 많이해서 그런지 무탈하게 끝나서 다행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