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1일 중수청법 표결에 참여 안해놓고 지 에센에스에 법통과됐다고 지 공인양 자랑질하다 불참한거 지적 당하자 중요한 전화 받느라 표결 참여 못했다고 변명질 했는데 알고보니 주요법안 표결 프로불참러였음. 올해 들어 불참한 주요법안만해도 4개 법안.
2월 25일 상법개정
2월 26일 법왜곡죄
2월 28일 대법관증원
3월 21일 중수청법
국회의원 하나 하나가 다 입법기관이고 국회의원의 제1의 의무이자 권리가 입법인데 이래 불참해놓고 매번 지 에센에스에 법안 통과됐다고 자랑질을 그렇게 했다네요.
이런 자가 국회의원?
이런 자가 감히 도지사?
다 접고 니가 가라 낚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