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떠한 세상 입니까?
이천년전 세상의 관점에서 일까요?
끝나지 않은 이숍우화 동물농장 일까요?
하나님은 너무 바쁘셔서 선과 악을 구별
못하시는 걸까요?
어떠한 세상 입니까?
이천년전 세상의 관점에서 일까요?
끝나지 않은 이숍우화 동물농장 일까요?
하나님은 너무 바쁘셔서 선과 악을 구별
못하시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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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어딨나요?
하나님이란 자가 정말 있다면
한국 기독교목사들, 유대교 네타냐후, 이슬람독재자들을 그냥 뒀을까요?
인간의 피조물이 하나님
천지창조 이후에 보시기에 참 좋았다고 나와요.
창세기 1장에 천지창조 후에 그 보시기에 좋았더라는 말씀이 있고 그 이후로는 그런 말씀이 없죠.
아마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로 범죄를 저지르기 전까지만 좋았던거 아닐까요.
사람이 하느님말 듣던가요
지 맘댜로 살면서
태초에 암흑의 허공만 있었다고...
빛이 있으라 해 빛이 생기고 나무 풀 꽃
동물이 생기고 사람을 빚고...
그냥 대충 주워들은 창세기 성경의 내용인데
그렇게 만들어 놓고 보니 보기에 참 좋았다...?
뭐 그런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