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고난 평범한듯 떨어지지 않는 지능
작지 않은 키 , 살찌지 않은 몸
또 모나지 않은 준수한 외모가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얼마나 큰 탈란트 인지
느껴요.거기에 모나지 않은 자기조절이나 인성까지요
남들에게는 평범하겠지만 저는 참 간절하더라구요
타고난 평범한듯 떨어지지 않는 지능
작지 않은 키 , 살찌지 않은 몸
또 모나지 않은 준수한 외모가
자연스러운게 아니라 얼마나 큰 탈란트 인지
느껴요.거기에 모나지 않은 자기조절이나 인성까지요
남들에게는 평범하겠지만 저는 참 간절하더라구요
맞아요
그런면에서 학벌 좋은 연예인들은
정말 행운아들인셈이죠
외모가 있는데
평범일까요?
못생기지 않은 외묘면 또 모를까요.
저조건임 외모만 눈에 띄는건데
그거 쉽지는 않고
외모가 걱정이심
성형으로는 커버 될수는 있을거 같아요.
저는 인성이 최고인거 같아요
자존감있고 밝은 긍정적인 아이들이
최고!!!!
It is hard to be normal
평범하기 진짜 어려워요 애키워보니
축복입니다.
저는 사회성이요
간절합니다
골고루 다 갖추기가 보통어려운게 아니죠
특출난 외모
지능 키가
아니더라도 작지만 않으면 살찌는몸만 아니면 너무 지능이 너무 안좋지 않으면 당당 평범하게만 태어나도 큰 축복같아요.
공부 잘 하면 당연히 좋은데,
그거보다 바른 인성과 특출난 외모를 타고 나면
진짜 최고인듯....
원글님 저 특출난 외모 고지능 적당한 키
30대 중후반 지금도 인기 많아요
하지만 이 글이 왜 이렇게 82 얼굴 같고 부끄러운지
내일 일은 모르는 게 인간이에요
지혜와 성품이 제일 중요합니다
두루두루 다 무난하기가 젤 어려워요
집안이든 본인 능력, 외모든 뭐 하나는 째지기 마련.
적당한 사회적지위 적당한 부 적당한 여유와 사랑 이런거 갖기 쉽지않아요
평범의 기준이 너무 높을수도 있어요 우리나라에서 평범은 상위 10%를 얘기하죠 지능이라는 것도 최소한 인서울 상위 15개 대학 이내에 들어가는 10% 정도를 무난히 해낼 수 있을정도여야 하고 외모도 어디가서 별로라는 얘기 안 들으려면 못 해도 10%는 되야죠 중간값의 외모나 지능은 현실에서는 지방대나 가고 멋생겼다는 소리나 들을 외모일 가능성이 훨씬 큽니다.
인성도 최소 상위 10%는 되야 인성이 좋다 소리 들을거고요.
생각보다 성리학적 인생관의 핵심인가봐요. 평범하고 모나지 않게 적당히 살다 가는 거요.
저희 외할아버지가 한학자셨는데 작명가로도 유명하셨어요. 주위에 이름 지어준 일가 친척이 지인 아들 딸들 아마 백 명은 가까이 될걸요. 근데 정작 본인이 가장 사랑하는 친손주 맞손주들 이름은 어떻게 지었을까요. 돌림자 넣고 첫째는 범* 둘째는 평*.
나이 먹고 주위에 보고 오래 살아보니 외모보다 성격 사회성이 제일 중요한것 같아요 키 작고 못 생겨도 공부 못해도 나름 행복하게 사는 사람 많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