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상간녀 배우자에게 연락하는 건 괜찮나요?

나락 조회수 : 3,013
작성일 : 2026-03-18 13:59:23

상간녀 그 가족들도 불륜 사실을 알고 

고통을 당해야 공평할 것 같아요

상간녀 배우자에게 불륜 사실을 알려도 되는거죠?

 

왜 사실적시 명예훼손 형사 처벌 안되게 한다고 

대통령도 말했는데 소식이 없나요?

법사위에서 막히고 박주민 의원이 재발의 하겠다고

한게 마지막 기사였어요

 

뻔뻔한 상간녀 정체 좀 드러나게!!!

IP : 223.38.xxx.40
1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냥
    '26.3.18 2:01 PM (58.143.xxx.66)

    증거있으면 고소하세요. 소송장 집으로 가요.

  • 2. 상간녀가 유부녀
    '26.3.18 2:02 PM (223.38.xxx.248)

    였군요
    상간녀 남편과 자녀들도 알아야 공평한거 아닌가요?
    왜 원글님만 고통받고 상간녀는 가족도 모른채
    아무탈 없이 잘 지내는지...ㅜㅜ
    원글님만 너무 답답하실거 같네요

  • 3. ..
    '26.3.18 2:03 PM (211.36.xxx.135)

    익명제보하세요

  • 4. ....
    '26.3.18 2:03 PM (112.145.xxx.70)

    이혼하실 건가요?
    그럼 벌금 좀 내는 일이 생겨도
    연락 하시죠.

  • 5. wii
    '26.3.18 2:06 PM (211.196.xxx.81)

    가족에게 알려도 상관없어요. 그 가족이 남들에게 소문낼 이유가 없어서 퍼지지않기 때문에 사실적시명예훼손에 해당 안돼요. 대신 증거가 확실해야 돼요. 증거 없이 정황만 말하면 사실 확인할 거고. 그 상간녀는 거짓말할 거고. 그 남편은 거짓말을 믿을 거에요.

  • 6. 문자등 증거는
    '26.3.18 2:12 PM (223.38.xxx.4)

    있으신 거겠죠
    원글에서 "불륜 사실"이라고까지 언급하신걸 보니...
    유부녀 상간녀도 똑같이 고통받아야 공평하죠
    안그러면 원글님만 고통받고 너무 억울하시잖아요ㅜㅜ
    유부녀 상간녀 남편도 알아야하지 않을까요.

  • 7.
    '26.3.18 2:12 PM (49.161.xxx.52)

    그 남편 불러서 두분이 대책회의 해보세요

  • 8. ㅇㅇ
    '26.3.18 2:58 PM (118.235.xxx.87)

    문제는 그 남편이 님 남편 대상으로 상간자 소송을 걸면 님네 돈이 나가는거죠ㅠㅠ

  • 9. 그대로 놔두면..
    '26.3.18 3:01 PM (223.38.xxx.15)

    ㄴ그대로 놔두면 유부녀 상간녀만 별 불이익도 없이
    넘어가게 되는군요ㅜㅜ

  • 10. 나락
    '26.3.18 3:06 PM (223.38.xxx.40)

    익명 제보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 11. 나락
    '26.3.18 3:08 PM (223.38.xxx.40)

    연락해도 법적 문제 없으면 배우자에게 다 말하고 싶어요

  • 12. ...
    '26.3.18 3:16 PM (118.34.xxx.186)

    마음이 아프시겠지만 역으로 님 아이는 상간남의 자식이 되는겁니다. 상간녀 남편이 님 남편에게 소송걸수도 있고요
    이혼한다고 하면 상관 없겠지만요

  • 13. 변호사의견
    '26.3.18 4:17 PM (159.26.xxx.225)

    상간녀의 가족에게 불륜 사실을 알리는 행위는 사실적시 명예훼손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괘씸한 상간자에게 통쾌하게 복수하는 방법! 법적인 문제 없이 깔끔하게 한 방 먹이려면?
    https://youtu.be/lSFkIHUzzHA?si=LhWh6m7dJ5pMkYfH

  • 14. 저라면
    '26.3.18 6:11 PM (121.162.xxx.234)

    내집 돈 나가도 알릴 듯
    위자료 얼마 안되요
    그 돈이 원글님 억울함 중요하지도 않구요
    왜 저렇게 주접들인지.
    하기야 왜 냐고 물으면 대부분 나도 내가 이럴줄 몰랐다 한대요

  • 15. 원글님 원통함은
    '26.3.18 6:44 PM (223.38.xxx.93)

    풀으셔야 해소될 듯 하네요
    유부녀 상간녀만 별 일 없는 듯 살면 안되겠죠ㅜ

  • 16. 나락
    '26.3.18 7:39 PM (223.38.xxx.46)

    윗 댓글에 왜 내 자식이 상간남 자식되니
    생각해 보라고 하는지요??
    남편도 역으로 고소 들어오면 본인도 정신이 번쩍 들겠죠

    지금 내 자식은 고통 당하고 있는데
    그 집 자식은 자기 엄마가 상간녀인줄도 모르고
    좋은 엄마라 생각하고 잘 지내고 있잖아요

  • 17.
    '26.3.18 8:11 PM (222.108.xxx.71)

    그집 남편이 님네 남편 회사앞 집앞에 플래카드 붙이고 감사실에 투서넣고 일인시위하고 그래도 괜차나요?

  • 18.
    '26.3.18 8:12 PM (222.108.xxx.71)

    아님 이혼하면 그 여자가 님네 남편한테 더 붙죠
    이건 그 상간녀한테 니네 남편한테 폭로하겠다 하고 카드로 가져가야할거지 이미 폭로해버리면 카드가 없어여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415 마운자로 12.5mg 이상 출시됐나요 고도비만 20:23:00 39
1803414 AMD 리사수 왔네요 ㅇㅇ 20:15:52 186
1803413 삼성전자 외국인 기관 쌍끌이 매수 My Pro.. 20:07:20 520
1803412 유시민작가에게 하고 싶은 말을 허지웅씨가 해주네요 14 Thanks.. 20:06:31 828
1803411 갈라치기 전문 유시민 29 ... 20:05:34 484
1803410 남초 사이트는 왜이리 남한테 관심이 많죠? 8 00 20:03:05 272
1803409 레인보우로보틱스 선행매매’ 의혹 삼성전자 압수수색 1 20:02:05 427
1803408 따라라라 따라라라 팝송제목 물으신 분? 2 아침에 20:01:45 174
1803407 오윤혜는 갑자기 왜 비호감이 되었나요? 7 ㅇㅇ 20:01:30 953
1803406 10년째 홈트하는 거 이력서 자소서에 적으면 어필될까요? 9 홈트 20:01:07 477
1803405 옆집사는 이상한 여자가 ~ 2 50대 19:58:45 721
1803404 아는엄마 얘기 중 지나고 보니 도움됐던 말 2 .. 19:57:00 656
1803403 대딩 체험형인턴 질문요. ㅣㅣ 19:49:57 133
1803402 형제간에 1 .. 19:47:16 563
1803401 유툽에 여드름 짜내는 외국 거 보면 하다보면 얼굴에 더 안좋지 .. ..... 19:47:05 410
1803400 자꾸 짜증나게해서 따졌다가... 1 ㅇㅇ 19:42:12 617
1803399 현금영수증 뒤늦게 발급받는거 문제될수있나요? 궁금 19:42:11 148
1803398 동맹국 지원 필요없다는 트럼프 5 19:39:17 677
1803397 리박스쿨의 타겟이 달라졌어요 5 ... 19:37:49 696
1803396 주식 많이 회복하셨나요? 10 다들 19:35:35 1,404
1803395 정청래는 검찰개혁법안의 의미를 축소시키네요 20 Ioi 19:29:45 580
1803394 오늘 매불쇼 최욱 칭찬해요. 14 최욱잘했어요.. 19:24:15 1,427
1803393 이게 문재인과 이재명의 관계라네요 35 ㅇㅇ 19:21:35 2,123
1803392 특사경 1 .. 19:21:25 238
1803391 전기밥솥에 밥하는것과 설거지는 조금만 배워도 할수 있는 일인데 7 ........ 19:18:25 7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