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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직하려면 어떡해야하나요

아이 조회수 : 2,733
작성일 : 2026-03-17 21:14:14

아침마다 

구인사이트에서  올라온거 있나 살펴보고

직종에 맞는 신입공고 잘 찾아서 

이력서등 지원서류를  메일로 보내놓고 계속 기다리면 되는걸까요 

지방4년제소프트웨어과인데요 

부트캠프도 군휴학중에 다녀왔어요

엄마인 제가 일러준대로 저렇게 하면 되냐고 아이가 묻는데 

오늘은  그동안 몇군데 보내봤는데 

붙었는지 떨어졌는지 연락 안해주는거냐고 또 저한테 물어서 

암담해지는 바람에

82어머님들에게 물어봅니다

저는 차라리 면접등 취업준비 학원 같은곳이 있으면 보내고 싶은데요

그런곳 찾아 보내는게 나을까요 

올해 졸업했는데  학교는 별 도움도 안되나봐요  

IP : 121.136.xxx.3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mo
    '26.3.17 9:23 PM (1.236.xxx.253) - 삭제된댓글

    요즘 기업에서는 바로 일을 할 사람을 뽑아요.
    직업교육을 받고
    경력을 쌓으면 연락올 확률이 높아져요.
    https://www.ssafy.com/ 여기 지원해보세요.
    이거 하면은 많이 배웁니다.
    자격증도 따면 좋구요.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 2. mo
    '26.3.17 9:25 PM (1.236.xxx.253) - 삭제된댓글

    요즘 기업에서는 바로 일을 할 사람을 뽑아요.
    직업교육을 받고
    경력을 쌓으면 연락올 확률이 높아져요.
    https://www.ssafy.com/ 여기 지원해보세요.
    여기가 취업준비학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외에도 자격증도 따면 좋구요.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 3.
    '26.3.17 9:27 PM (121.136.xxx.30)

    감사합니다 들어가볼께요

  • 4. 영통
    '26.3.17 10:30 PM (116.43.xxx.7) - 삭제된댓글

    '엄마인 제가 일러준대로 저렇게 하면 되냐고 아이가 묻는데
    오늘은 그동안 몇군데 보내봤는데. '
    라고 적으셨는데

    어머니인 님이 현재 일을 하고 있고
    취업에 대해 많이 아는 분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대학 졸업한 학생이 엄마의 정보와 조언을 따른다는 것에 조금 놀랍니다.

    주위 친인척. 제 딸 보니
    친구들끼리 정보 주고 받고 스티디하고
    또래 정보를 더 신뢰하지 의견 별로 묻지도 않고
    아빠에게도 조금 묻고 공직인 저에게는 아예 조언 안 구함

    친구들 또래에게도 지속적으로 정보 얻으라고 해 보세요

  • 5. 영통
    '26.3.17 11:00 PM (106.101.xxx.212) - 삭제된댓글

    요즘 기업에서는 바로 일을 할 사람을 뽑아요.
    직업교육을 받고
    경력을 쌓으면 연락올 확률이 높아져요.
    https://www.ssafy.com/ 여기 지원해보세요.
    여기가 취업준비학원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이 외에도 자격증도 따면 좋구요.
    잘 되기를 응원합니다.


    '26.3.17 9:27 PM (121.136.xxx.30)
    감사합니다 들어가볼께요

    영통
    '26.3.17 10:30 PM (116.43.xxx.7)
    '엄마인 제가 일러준대로 저렇게 하면 되냐고 아이가 묻는데
    오늘은 그동안 몇군데 보내봤는데. '
    라고 적으셨는데

    어머니인 님이 현재 일을 하고 있고
    취업에 대해 많이 아는 분일 수도 있지만

    그래도 대학 졸업한 학생이 엄마의 정보와 조언을 따른다는 것에 조금 놀랍니다.

    주위 친인척. 제 딸 보니
    친구들끼리 정보 주고 받고 스티디하고
    또래 정보를 더 신뢰하지요
    회사원인 아빠에게 조금 묻고 공직인 저에게는 아예 조언도 안 구함.

    친구들 또래에게 지속적으로 정보 얻으라고 해 보세요

  • 6. ..
    '26.3.18 6:06 AM (221.155.xxx.115)

    취업 준비 싸이트 좋은 정보네요.. 저도 감사합니다.

  • 7. ---
    '26.3.18 10:11 AM (175.199.xxx.125)

    대학 졸업한 학생이 엄마한테 정보와 조언을 구한다는거에 저도 좀 놀랍네요....

    전적으로 아이가 준비해서 공부하고 교수님.친구. 선배...등등 정보를 받고 노력하더니

    취업 성공했어요.....엄마인 저는 그냥 지켜보면서 응원만....

  • 8. 무조건
    '26.3.19 8:11 AM (112.169.xxx.252) - 삭제된댓글

    닥치는대로 다 넣으라고 하세요.
    인턴경력은 있는지요.
    아무것도 없다면 일단 주요 자격증은 땃는지요.
    소프트웨어학과이면 컴공과 비슷한 학과 아닌가요
    우리아이도 자격증 인턴 하나도 없고 학교만 좋은곳 나왔는데
    자격증 하나없이 자소서고 이력서에 뭘 쓸래라고 잔소리 해서
    주요 자격증 하나 땄어요. 그때 코로나때라 시험도 자주 있던데
    일년에 두번 정도밖에 없고 다행히 기사자격증인데
    핝번에 되었는데 면접보고 나오려고 하는데
    면접관이 그 자격증 없냐고 묻더래요.
    이번에 따서 자격증 받았다고 준비해간 수첩을 보여드렸데요.
    합격했고 잘다니고 있습니다.
    국정원에도 전산관련 이번에 많이 뽑는다고 하던데 넣어는
    보셨는지요.
    아이가 회사가서 인사관련 전산을 보는데
    일을 정말 잘하고 똘똘해보여 좋은학교 나왔겠구나 했는데
    의외로 지거국 및 지방 대학 출신들이라서
    학교하고 일하는건 다르구나 하더군요.
    자격증 있는거 없는거 다 따놓으시고
    큰아이는 면접볼때 어떤 아이가 지게차도 따놓은거 올려놓았더래요.
    여기저기 백군데도 더 넣어보라고 하세요.
    좋은회사들은 떨어져도 다 문자옵니다.
    면접비도 받구요. 대기업중에 대한항공만 면접비 안준다나 어쩐다나
    역쉬 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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