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파트에서 빌라오는 경우

ㅁㄵㅎㅈ 조회수 : 2,123
작성일 : 2026-03-17 16:50:04

보통 주차장 음쓰 엘베 이런 거 말고

집 구조가 맘에 안들거나

그래서 만족도가 내려가는 경우가 많을까요

아니면 진짜 주차, 음쓰, 보안, 엘베가 다일까요..

 

보통 아파트 살때는 주방옆에 다용도 실과 세탁실이 있어서

이게 은근 편했고

안방에 화장실옆에 드레스룸이 이거저거 잡동사니 넣기 좋았는데

이게 아쉽다든지

여기저기 있던 수납장이 없어서 불편하다든지요..

 

반대로 빌라로 와서 더 만족하는 경우는 어떤경우일까요

그냥 남은 돈? 일까요..마당과 텃밭?

 

IP : 61.101.xxx.67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7 4:52 PM (221.138.xxx.92)

    신축이고 평수가 넓어지면 더 만족하겠죠.
    그거 빼고는...

  • 2. ...
    '26.3.17 4:53 PM (118.235.xxx.156) - 삭제된댓글

    부촌 고급빌라라면 몰라도
    아파트 살다 빌라 가면 기분부터가 우울함

  • 3. ...
    '26.3.17 4:56 PM (211.250.xxx.195)

    이혼하려고 급히 빌라왔어요
    음쓰야 제가 처리하지만 (가족모두의 불편함은 아니고)

    공동현관 비번 있고해도
    보안이 심리적으로 좀....
    그리고 다른집과 소음도 취약한거같아요
    (전 신축살다와서 더 그럴수도 ㅠㅠ)
    그외 내부 평면은 뭐 집마다 다르니.........

  • 4. ....
    '26.3.17 4:59 PM (112.154.xxx.58)

    주차 엘베는 잘 되어있는 빌라도 있어서 그렇다 치고
    내부구조와 기본 자재 같은게 만족이 안될거 같아요.
    올리모델링 한다해도 기본 구조가 크게 바뀌는건 아니니...

    + 관리를 어떤 방식으로 하느냐에 따라 다르긴 한데 작은 규모의 경우 주민자치 같은 식이라서 생각보다 참여?를 해야 할 일도 많아 보이는것도 번거로워보였습니다.

  • 5. 그게
    '26.3.17 5:50 PM (112.169.xxx.252) - 삭제된댓글

    빌라올때울고왔거던요
    근데웬걸
    너무나조용하고 구조도 살던아파트구조하고
    똑같아서 거부감없었어요
    게다가 경비아저씨계셔서 쓰레기분리수거
    다해주시고 지하주차장있고 음쓰는 종량제로
    카드찍어서결제 빌라마당들어오는 앞뒤
    입구 다 씨씨티비 절간같이 조용한
    오래된 송파의엘베없는4층짜리 4층사는데
    해도하루종일들어오고 아파트31평짜리크기고
    층간소음없고 빌라가 전체가 절간이예요
    가격도 아랫층이6억5천에 내놨다고하던데
    화장실2개 초중고5~10분거리
    아파트보다 더 만족해요
    다만 오래되어서 재건축하려니 분담금이높네요

  • 6. 그게
    '26.3.17 5:53 PM (112.169.xxx.252) - 삭제된댓글

    관리비도 5만원냅니다 경비아저씨월급과
    보험장기충전금 아 옛날에가입되어서
    유선방송도 공짜로봐요
    수도전기난방만 따로냅니다 쓴만큼
    사방이공원 집만나서면 투역세권
    아파트 관리비생각하면 돈이 훨작게들어요

  • 7. 윗님
    '26.3.17 6:19 PM (125.183.xxx.168)

    사시는 곳이 방이동, 오금동, 가락동중 하나인가요?

  • 8. 빌라라서
    '26.3.17 6:19 PM (1.248.xxx.188)

    내부 시설자재가 별로일거란 생각은 기우예요.
    순살아파트 잊으셨나요?
    아파트 살다 빌라사서 왔는데 쓰레기로 좀 머리아픈거 빼면(뭐 이것도 관리비 세이브 되는거 생각하면;;)
    주차 가구당 자리 지정되어있고 보안은 뭐 불안하단 생각은 아직까진..
    빌라 13년차 살고 있어요.

  • 9. 거기
    '26.3.17 6:44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송파 저런 고급빌라가 잘 없는데요. ㅋ

  • 10. ㅎㅎ
    '26.3.17 7:17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송파 저런 고급빌라가 잘 없는데요. ㅋ
    제가 빌라와 아파트 갖고 있는데요.
    구조 좋고 경비 있는 곳 빌라 상위 1%예요.

  • 11. ㅎㅎ
    '26.3.17 7:22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송파 저런 고급빌라가 잘 없는데요. ㅋ
    제가 빌라와 아파트 갖고 있는데요.
    구조 좋고 경비 있는 곳 빌라 상위 1%예요.
    그리고 애가 있으면 빌라의 불편함이 몇 배가 돼요.
    집 나가면 한길이고 주차도 춥고 덥고

  • 12. 유리
    '26.3.17 7:23 PM (110.70.xxx.108) - 삭제된댓글

    송파 저런 고급빌라가 잘 없는데요. ㅋ
    제가 빌라와 아파트 갖고 있는데요.
    구조 좋고 경비 있는 곳 빌라 상위 1%예요.
    그리고 애가 있으면 빌라의 불편함이 몇 배가 돼요.
    집 나가면 한길이고 주차도 춥고 덥고
    노인은 큰 차이 없어요.

  • 13. 유리
    '26.3.17 7:25 PM (110.70.xxx.108)

    송파 저런 고급빌라가 잘 없는데요. ㅋ
    제가 빌라와 아파트 갖고 있는데요.
    구조 좋고 경비 있는 곳 빌라 상위 1%예요.
    그리고 애가 있으면 빌라의 불편함이 몇 배가 돼요.
    엘베없는데 유모차는 어떻게 해요?
    집 나가면 한길이고 주차도 춥고 덥고
    노인이나 큰 차이 없어요.

  • 14. 저는
    '26.3.17 10:25 PM (116.34.xxx.24)

    쓰레기 버릴때 아래층 대표아줌마?
    어떻게 알고는 쪼르르 와서 (내다보나 지켜보나ㅠ)
    득달같이 잔소리 이거저거 분리수거등등

    비바람 치는 강풍분날 새로 뽑은차에 윗집 차양막 날아와 차위에 박힌거등등
    주차문제 쓰레기 문제

    다시 아파트로 좁혀서 이사온날
    다시 느끼 자유함
    익명성ㅠㅠ

    유일한 장점. 싸다 가격대비 넓다ㅠ

  • 15. 리얼
    '26.3.18 8:53 AM (112.169.xxx.252)

    너무 리얼해서 댓 지었는데요.
    상위 일프로 아니더라도 있어요. 나이들어 유모차 필요없거던요.
    기본 생활비가 일단 안나가고 지하철 투역세권 되니까
    지하철 비도 무료라서 대중교통만 이용해 차가 필요가 없어요.
    게다가 저희 빌라는 30평대아파트하고 똑같이 나와서 전혀
    불편함을 못느껴요. 오래되어서 낡았다는거 외엔

  • 16. 아구
    '26.3.18 9:01 AM (124.5.xxx.227)

    세상에 노인만 사는게 아니에요. 노인은 농막 살아도 안불편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3205 이동형 명단 떴네요 1 .. 09:10:19 67
1803204 천안아산역 근처 아파트 추천 부탁드립니다 이주계획 09:07:20 48
1803203 미나리 전 4 ..... 09:05:16 137
1803202 대통령도 탄핵이 되는 제도가 있는데 5 dd 08:59:56 306
1803201 겸공과 함께 일시작하나봐요 7 7시출근인가.. 08:52:15 498
1803200 호주산 소고기 온라인으로 구입할수있는곳 추천해주세요 3 궁금 08:50:33 128
1803199 비오는데 다들 뭐하세요? 9 ㅇㅇ 08:47:49 696
1803198 정청래와 신천지 의혹 영상 21 ㅇㅇ 08:45:42 445
1803197 좀전에 호텔 업뎃글 18 ㅡㅡ 08:45:36 491
1803196 bts공연에 테러경고 주의 격상 속보 떴어요 3 .. 08:44:37 780
1803195 곰팡이균이 었어요 4 08:36:17 909
1803194 오늘 뉴이재명들이 시들시들하네요 21 .. 08:34:24 510
1803193 캄보디아만삭부인 보험 사건 정말 이상해요. 2 보험 08:30:40 693
1803192 수영 배워 보신 분, 조언 주셔요~ 8 초짜 08:27:14 436
1803191 음식 냄새가 옷이나 몸에 더 잘 배는 것 같은 분 있나요 8 123 08:26:46 518
1803190 저녁을 굶어도 살이 안빠져요 10 다이어트 08:18:21 1,288
1803189 대통령 음해하고 사과도 안한 방송에 당대표가 출연? 39 ㅇㅇ 08:08:53 1,367
1803188 공취모인지 뭔지 이걸 이제봤네요. 역시 투명해요. 2 .. 08:08:49 459
1803187 한강공원 선착장서 女시신 발견…경찰 "범죄 혐의점 없어.. 10 08:07:56 2,131
1803186 겸공 들으니 기분 좋네요 8 .. 08:07:28 761
1803185 며칠째 오른쪽 갈비뼈 아래쪽이 아파요 6 통증 07:39:39 849
1803184 우리들병원 친문게이트(조국이 여기서 왜나와?) 9 적폐청산 07:39:05 678
1803183 겸공 동접자수 25만명 24 ........ 07:37:55 1,603
1803182 굽은등 스트레스 19 07:36:05 1,753
1803181 [단독]"정청래가 밑줄 치며 李설득"…검찰개혁.. 28 당대포 07:24:26 2,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