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잘못을 떠나 민씨는 수가 너무 뻔히 보이는듯
하이브 “256억 포기” 민희진과 타협 없다‥풋옵션 강제집행취소 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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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256억에 달하는 풋옵션을 포기하는 대신 소송을 끝내자는 파격적인 제안을 내놨지만 하이브는 법적 절차를 강행하며 사실상 거절 의사를 비쳤다.
3월 16일 뉴스엔 확인 결과 하이브는 지난 10일 서울고등법원을 통해 민 전 대표 등을 상대로 한 주식매매대금 청구 관련 강제집행 취소를 요청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