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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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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너무 올라서

무섭 조회수 : 3,849
작성일 : 2026-03-16 16:08:14

장봐도 돈 술술 나가고

배달도 한끼에 몇만원 우습고요

밖에서 한끼 먹는데도 고기좀

들어가면 만오천 이만원이 넘네요

기름값이니 미용실도 커트하고 염색하는정도로도 6,7만원

미용실 가는 횟수가 점점 뜸해지고있어요 

아파트 관리비도 점점 부담스러워져요  여행 한번 갈라치면 숙박료도 십만 넘는곳 흔하고 총비용 몇십이라 ㄷㄷ  해외여행 나가 몇백씩 쓰기는그냥 안하고싶어요

요즘 생활비 줄이는데 온통 신경

쓰고있어요  싸고 양많은 식재료 찾아

사면 안심이 되고 그러네요

노년은 더 걱정이라 은퇴하면

어디 물가 싼  외진 나라에   집 팔고 가서 짱박혀 살까 하는 생각만 들어요

 

IP : 121.136.xxx.3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6 4:11 PM (223.38.xxx.246)

    맞아요 물가 너무 올랐어요 장 볼때 마다 놀라요

  • 2. 이재명정권이
    '26.3.16 4:11 PM (119.71.xxx.160)

    돈을 너무 많이 풀어서 그래요

    인플레이션 심각합니다.

  • 3. 그래도
    '26.3.16 4:12 PM (211.222.xxx.211)

    윤석열때보다는 살기 좋은지
    양배추 딸기 사과 먹고 싶다고 징징거리진 않네요 ㅎㅎ

  • 4.
    '26.3.16 4:24 PM (221.145.xxx.209) - 삭제된댓글

    해외 여행 어디라도 나가보세요.
    그 나라들도 다 돈을 많이 푼 걸까요?
    미국인들 특히 지금 죽어 나갈 지경이고 앞으로 더 물가고에 시달릴텐데요?

  • 5. 우리나라
    '26.3.16 4:24 PM (210.109.xxx.130) - 삭제된댓글

    늙을수록 우리나라가 최고죠.
    역이민붐이 왜 일어나고 있겠어요.
    하물며 물가싼 동남아에 살아도 한국 수준에 맞추려면 한국만큼 돈 들어가요.

  • 6. 노이해
    '26.3.16 4:26 PM (210.109.xxx.130)

    늙을수록 우리나라가 최고죠.
    역이민붐이 왜 일어나고 있겠어요.
    하물며 물가싼 동남아에 살아도 한국 수준에 맞추려면 한국만큼 돈 들어가요. 의료때문에 급귀국하고요

  • 7. ㅡㅡ
    '26.3.16 4:29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이런데도 앞으로 돈 더 풀겠다니.
    헬이에요.

  • 8. 글쎄요
    '26.3.16 4:29 PM (119.206.xxx.132)

    인플레이션 그렇게 심각하다고는 못 느껴요. 윤석열 때 호박 오이값 비싸서 못 사던거 생각하면 장보기 물가가 크게 오른건 못 느끼겠어요. 배달은 잘 안시켜먹어서 잘 모르겠고 외식 물가야 음식에 따라서 비싼것도 있고 그렇죠. 정부에선 밀가루값이나 기름값 등 신경 쓰고 있잖아요.

  • 9. ...
    '26.3.16 4:33 PM (117.111.xxx.210) - 삭제된댓글

    외식 안한지는 벌써 한참 되었고
    빵 과자 안사먹은지도 오래 되었어요
    과일은 온라인에서 5kg씩 사먹고
    채소는 그나마 싼걸로 사다 먹죠

  • 10. ...
    '26.3.16 4:42 PM (114.204.xxx.203)

    외식? 모임 말곤 안간지ㅜ오래
    모임도 1ㅡ2민원 짜리
    월급 내에서 살아야 하니 장보기 질이 더 떨어져요

  • 11. 대파 수정
    '26.3.16 4:55 PM (218.39.xxx.59)

    물가는 윤석렬때 폭등하고

    그때 폭등한 이후로 쭉 찔금 찔금 오름세임.

  • 12.
    '26.3.16 4:57 PM (45.67.xxx.142)

    물가저렴한 나라에서 현지인처럼 살수있으실거 같으세요? 그냥 은퇴한뒤 지방중소도시에서 여유롭게
    지내는게 나아요 ㅎ

  • 13. ........
    '26.3.16 5:07 PM (118.37.xxx.159)

    외식안한지 오랩니다...
    그나마 집밥이 싸게 먹히죠..

  • 14. ..
    '26.3.16 5:10 PM (14.6.xxx.135)

    그냥 밥만 잘해먹고 살아요 탄단지 지켜서... 어디 갈 생각도안하고요. 외식은 집에서 만들기 불가한것만 한달이나 두달에 한번 먹고요.
    물가 싼 나라는 위생이 진짜 ...쥐 바퀴 기본이고 고기도 냉장시설없어 실온에 놓고 팔아요. 그리고 기생충도 걱정해야해요. 채소를 농약안쓰고 인분 쓰니까요. 그냥 도시에서 절약하고 사는게 남는겁니다 (시골마트물가가 더 비싸요. 하나로마트 공산품이 더 비쌈)

  • 15. ㅡㅡ
    '26.3.16 5:11 PM (112.156.xxx.57) - 삭제된댓글

    기억왜곡금지.
    이재명 정권들어 물가 더 폭등했어요.
    찔끔찔끔 아님.
    앞으로 더 폭등할거 같아 걱정.

  • 16. 역시
    '26.3.16 5:15 PM (218.39.xxx.136) - 삭제된댓글

    민주당 정권이 최고
    알아서들 각자도생 불만없이 잘하잖아요
    찍소리도 못하고

  • 17. 역시
    '26.3.16 5:21 PM (218.39.xxx.136)

    민주당 정권의 효능감이란
    알아서들 각자도생 불만없이 잘하잖아요
    찍소리도 못하고
    석열이 땐 대파 말만 꺼내도 인증까고
    대환장잔치였는데 ㅋㅋ ㅋㅋㅋ

  • 18. ,,,,,
    '26.3.16 5:41 PM (175.195.xxx.243)

    어느날 생각해보니
    이제 점심 만원이하는 없구나 했네요
    대파값에 온 나라가 들썩이더니
    요즘 모든게 다 오르는데 조용해요
    에휴

  • 19. 전쟁이
    '26.3.16 5:42 PM (112.157.xxx.167)

    일어났으니 물가폭등은 당연한거 아닌가요? 윤석렬이 지금 대통이었으면 물가가 안정됐을거라고 진짜 진정 생각해요? 이대통은 기름값 밀가루값 민생안정을 신경이라도 쓰는 척이라도 하는데 윤통 국힘이 집권하면 물가안정된다고? 민영화에 앞장선 그들이? 트럼프의 미국이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결이 비슷한 국힘이 물가안정에 잘도 신경쓰겠네

  • 20. 위에 정신승리
    '26.3.16 5:55 PM (211.234.xxx.234)

    윤석렬때 폭등 한건 모르쇠 .

    지금하고 다르죠
    전쟁중인데 물가 오르는거 당연 하죠.

    말하기도 입아프네.

  • 21. 어이없다
    '26.3.16 7:15 PM (211.201.xxx.28) - 삭제된댓글

    민생안정을 신경쓰는 척만 하면 다를 게 뭐가 있어요.

  • 22. 123123
    '26.3.16 8:50 PM (116.32.xxx.226)

    물가 오른 건
    코로나 이후 계속 시중에 돈이 풀려서예요
    다른 나라는 금리인상해서 통화량을 좀 잡았지만
    우리나란 전혀 못했지요
    물가가 올랐다기보다 원화가치가 떨어진 거라더군요
    강남의 부동산 폭등이 실제로는 가치유지 수준이라고요

  • 23. 윤가
    '26.3.21 5:55 PM (49.167.xxx.252)

    윤가얘기는 왜 해요?
    지나고 보니 상모지리더구만.
    세계적으로 부의 양극화고 알아서 거기서 살아남아야죠.
    경주까지 1시간 거리인데 어제 갔다 오늘 왔는데 아들하고 가니 허름한데 잘수 없고 소노캄경주 트리플룸 20만 적당히 찾아 외식밥 먹으니 한끼 5~6만 만 하루 논거 치니 몇십 날라가버리더라는.

  • 24. 저도
    '26.3.21 6:14 PM (49.167.xxx.252)

    2~3년뒤에 치앙마이도 1달 살고 그렇게 계획 잡아봤는데 전에는 300정도 생각했으면 동남아라도 지금은 350~400은 생각해야 되겠더라구요.
    물가 저렴하다는 동남아도 그런데 유럽은 말할것도 없고.
    집밥 해먹는게 제일 저렴하고 가전하고 옷도 시기 지나면 한번 물갈이 해줘야 하고 고정비에 여행도 한번씩 하면서 우아하게 노년 보내기가 쉽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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