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는것 같아요
물론 그 사람잘못만은 아니겠죠
말안하고 불편하고 신경 쓰이는 사람이
사무실에 없으니까
우울감이 제로가 되네요
그 사람도 그렇게까지 불편했으려나
암튼 숨도 잘 쉬어지고
아무 자극이 없는거 같고
편안합니다..
되는것 같아요
물론 그 사람잘못만은 아니겠죠
말안하고 불편하고 신경 쓰이는 사람이
사무실에 없으니까
우울감이 제로가 되네요
그 사람도 그렇게까지 불편했으려나
암튼 숨도 잘 쉬어지고
아무 자극이 없는거 같고
편안합니다..
우울증에 대해서 뭔가 단단히 잘못 알고 계시는 분 같습니다.
뭐든 심리적인 스트레스가 가장 힘들고 크잖아요.
저도 지금 직장에서 좁은 한 공간에서 같이 일하는 동료랑
관계가 안좋아요. 딱 업무적인 말만 하는데 그것도 연계되는 업무가 없어서
거의 대화 안해요.
그전에는 사이 좋았는데 이렇게 된데에는 상대방 언행에 큰 실수가 있었어요
그것에 대한 사과조차 없어서...
좁은 공간에서 같이 일하고 점심도 같이 먹어야 하는 상황인데 (따로 먹을 수가 없어요)
밥 먹을때도 말 한마디 안합니다.ㅎㅎ
첨엔 진짜 내 잘못도 아니고 내가 사과 받아야 하는데 이런 것까지 스트레스 받으니
죽을 맛이었는데 지금은 괜찮아요.
아예 일하는 공간이 다르고 마주칠 일 없으면 좋겠지만...
여튼 안맞는 사람이 제일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