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보니까 이젠 재고 걱정하는 수준이라고.
피스타치오를 3억원 어치 사놨는데 안팔리니까 만들지 못하고 그냥 보관만 해둬서 난감하다라는 가게도 있을 정도네요.
뉴스보니까 이젠 재고 걱정하는 수준이라고.
피스타치오를 3억원 어치 사놨는데 안팔리니까 만들지 못하고 그냥 보관만 해둬서 난감하다라는 가게도 있을 정도네요.
안팔려서 가격도 뚝 떨어졌다 합니다
가격도 황당스럽게 비싼데다 맛도 이게 뭐야 싶게 없으니 다들 한번 먹어보고 끝
안 먹어봤는데 싸게 팔면 한번 먹어볼까 해요
저도 아직 안먹었는데 떨어지면 먹어야겠어요
궁금해서 한번 먹어봤는데 또 생각나는 맛은 아니었고, 그 가격엔 다시는 안 사먹어요ㅋ
유행 끝난거 맞는거 같아요
저희 애 고등인데 급식때 후식으로 나왔어요
소리소문없이 사라지지말고 몇개는 비슷하게라도 좀 남아있었으면 좋겠어요
로티보이 가끔 생각나는데 당췌 찾을수가 없어서 제과제빵 배워서 직접 만들어야할판이네요
맛없어요ㅠ
유행 시들해지면 먹어봐야지 생각했는데
여기 두존꾸 공장에서 일한 분이 만드는게 너무 더럽더라고
마스크도 안쓰고 수다에 기계도 추접고 글보곤
안먹었지만 앞으로도 안먹을듯해요
상하이 버터떡 이에요~
버터떡
오리온 촉촉한 황치즈쿠키(마트에서 구하기 힘들어요)
두바이 찰떡파이(마트에서 구하기 힘들어요)
유행끝나고님 저 며칠전 부산에 차몰고 다녀왔는데 어느 휴게소에 로티보이 있더라구요
휴게소 이름이 생각이 안나요 ㅠ
제가 졸려서 좀 자주 휴게소 들렀거든요
저도 넘 반가워서 커피랑 사먹었습니다
로티번향기 너무 좋았겠어요 아 부럽다 ㅎ
알고 있어서 그돈주고 안사먹었어요 돈아까워요
파스타치오 3억원 사놓은건 멍청한거죠.
탕후루 전례가 있는데...
두쫀쿠 아니어도 카다이프 안들어가고 피스타치오 크림빵이나 응용해서 나온 빵들은 맛있어요
두쫀쿠는 가격이 비싸니 자주 사먹긴 그렇고 피스타치오 페이스트 들어간 빵들은 인기 있던데요
두쫀쿠 유명한 맛집꺼 사서 먹어봤는데 맛이고 뭐고 씹자마자 모래 식감에 이걸 맛있다는 사람 입이 도대체 어찌된건지 의아했어요
잘하는덴 여전히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