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3월 중순 넘어갔는데
겨울느낌.
다음주도 마찬가지
분명 3월 중순 넘어갔는데
겨울느낌.
다음주도 마찬가지
한 겨울보다
으슬으슬 더 추운 느낌. 봄이라 생각하고 겨울처럼 옷을 입지 못해서 그렇고
집안 온도 22도 설정. 심리적 마지노선
보일러가 돌지 않아 더 쌀쌀
봄추위는 뼈를 파고들어오네요
아침에 일어나니 흐려요......비왔었나봐요
겨울하고 똑같이 삽니다.
3월말 1학년 첫mt갔을때도 엄청 추었던 기억이~
확실히 윗지방 은 춥더라고요.
금요일 일이 있어서 서울 갔다가 지금 내려가는데 역시 남쪽은 확연히 달라요..
꽃도 핀곳이 있고요..
창녕 지나갑니다
그래서 3월은 겨울이다 생각하고 그냥 겨울옷 입어요
남의 눈 신경안쓰고 목폴라입고 패딩입으면 감기 안걸려요.
안좋은 점은 트렌치 좋아하는데 정말 몇번 못입고 초여름이 되어버리죠.
4월까지 겨울이다 생각하고 살아요. 봄, 여름 을 싫어해서 그런지 3월 부터는 무기력하고 짜증나요. 올 여름 어떻게 살아야하나 벌써 걱정 태산
봄은 어수선하고 북적이는 거리가 머리 아프고, 여름은 젖은 솜뭉치 같이 몸이 무겁고 신경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