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고로쇠 드시나요

ㅁㅇ 조회수 : 1,499
작성일 : 2026-03-14 22:23:05

고로쇠 보통 몇월까지 나오나요

요즘 고로쇠 드시는분 많나요

 

IP : 122.45.xxx.7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4 10:37 PM (175.112.xxx.145) - 삭제된댓글

    절기로 곡우 무렵에 나오는 거죠?
    어릴적 어른들이 찾아드시는 걸 보긴 했는데 그것까지
    굳이 먹어야하나 싶었고 지금도 그래요.
    그 나무로선 생명유지에 나름 필요하기에 그런 물이 생기는 걸텐데, 인간이 뭘 더 장수하겠다고 돌틈에 흐르는 약수도 모자라서 살아있는 나무에 생채기까지 내가며 뽑아먹어야 하나 싶습니다.

  • 2. ....
    '26.3.14 10:41 PM (175.112.xxx.145)

    곡우 무렵에 나오는 거죠?
    어릴적 어른들이 찾아드시는 걸 보긴 했는데 그것까지
    굳이 먹어야하나 싶었고 지금도 그래요.
    그 나무로선 생명유지에 나름 필요하기에 그런 물이 생기는 걸텐데, 아니 설령 별 의미 없이 사라지는 물이라한들 인간이 뭘 더 장수하겠다고 돌틈에 흐르는 약수도 모자라서 살아있는 나무에 생채기까지 내가며 뽑아먹어야 하나 싶습니다.
    혹시..어떤 질병엔 여전히 그 수액만이 답이라서 꼭 먹어야 한다든가 하는,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는 걸까요?

  • 3. 별맛없음
    '26.3.14 11:24 PM (14.50.xxx.208)

    아예 마트에 고로쇠 물을 팔기에 시어머님이 사달라고 하셔서 처음으로 사먹어봤는데
    약간 물이 살짝 달짝지근한 거 외에는 잘 모르겠어요.
    원래 이런 맛인지 아님 고로쇠 진짜 물에 뭔가 탓는지....
    봉이 김선달에게 당한 기분도 나는데 노인분들이 사드셔야 한다니 옆에서 그냥 한잔 마셔봤습니다.

  • 4. 글쎄요.
    '26.3.15 2:03 AM (124.53.xxx.169)

    저 어릴때 엄마 아버지 해마다 다니셨고
    그때는 덜 알려졌을 때라 어떤지 모르겠지만
    저도 따라서 다녀온 적 있지만..
    마트에서 팔 정도로 수액이 많을까 싶어요.
    절절 끓는 방에서 들척지근한 단맛 나는 물을
    많이 마셨던 기억뿐 별 감흥은 없고
    지리산 광광호텔 노천탕 기억만 강하게
    남아 있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2655 3백만 원 지원금에도 굶어죽은 20개월 아이…배달음식, 쌀 포대.. ..... 16:39:35 21
1802654 공소취소 거래설은 대통령한테 똥물을 끼얹는 행위죠 1 ㅇㅇ 16:38:16 18
1802653 공무원 수험서 같은거 살 때 포장해주는 책 비닐 16:37:33 23
1802652 30년전 라식 2 .. 16:34:40 134
1802651 호르무즈...이순신 장군 4 ㅇㅇ 16:28:33 331
1802650 셀린느 소프트 쇼퍼뱃 .. 16:27:41 103
1802649 어머니가 옷에 하얀 소금기가 많이 묻혀 나오시는데 왜일까요? 2 어머니 16:27:17 519
1802648 우산 어디 놓고 쓰시나요? 2 궁금 16:24:55 189
1802647 갑자기 잔치국수에 홀릭 9 16:18:53 556
1802646 전한길과 함모씨 12 .. 16:16:19 471
1802645 빌트인 가스렌지 기사분이 설치해야하나요? 5 ... 16:09:16 212
1802644 호텔 사우나 이용법 알려주세요. 10 Qwerty.. 16:07:41 489
1802643 외국서 오는 친구 식당 추천 7 ........ 16:06:54 228
1802642 대학생 장학금 한국장학재단 신청해보신 분 5 장학금 15:58:30 392
1802641 이언주, 파업노동자에 '미친X'…막말논란 33 2017년 15:53:31 653
1802640 칼슘이 유방 미세석회 생기게 하나요? 씨에이 15:46:53 287
1802639 대학생 아들 라섹한다고 34 .. 15:45:46 1,237
1802638 쭈꾸미 샤브샤브는 뭐 찍어드세요? 5 소스 15:41:42 442
1802637 조국혁신당 인천시장 후보는 이분이 딱임 8 내생각 15:39:49 505
1802636 친정집 돈 사고.. 이런 경우 어디까지 신경쓰세요? 26 ........ 15:39:38 1,935
1802635 끈질긴 친일... 그들이 다시 움직인다 8 KBS 15:37:22 491
1802634 에바 알머슨 뮤지컬체험전 얼리버드티켓 왔어요~ ... 15:36:54 185
1802633 솔직히 식비는 저도 50 쓰는듯요 10 근데 15:27:55 1,587
1802632 극우가 이언주를 숙주로 또아리 24 결국 15:26:23 510
1802631 "윤석열 김건희 감방 가자" 뱃노래 교사 무죄.. 2 당연한결과 15:24:10 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