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노력했으면 결혼했을텐데
ㅜㅜ 자포자기하고
노력은 너무 게을리했네요
아깝다 내 청춘 ...
나도 노력했으면 결혼했을텐데
ㅜㅜ 자포자기하고
노력은 너무 게을리했네요
아깝다 내 청춘 ...
키작은 남자들을 그동안 아예 안봤다는 말씀인가요
ㅋㅋ 우리 부부를 보셨나...
그래도 행복합니다 ㅋㅋㅋ
그분들이 님보다 앞뒤 구분 될만한 뭔가가 있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원글이 남자이고 나보다 작은 남자도 결혼했는데 난 결혼을 못했다는 그런 뜻인 건가
여기서 푸념할 시간에 노력했으면
벌써 짝을 찾았을거에요.
많은 누나들이 그렇게 쓴.소리로 충고하는거
다 귓등으로 넘긴 업보죠.
신랑 165쯤
신부 한10센티 통굽신고 신랑보다.작은 예술가
신랑아버지 160
신랑엄마 155
그래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족이었습니다.
그땐 돈이 없었어요.
빚밖에 앖었어요
모쏠님을 위해 바칩니다.
Mr. Lonely
https://www.youtube.com/watch?v=NGtBEIanCsg&list=RDNGtBEIanCsg&start_radio=1
아이고... 쓸개코님..ㅠㅠ
그 옛날의 바비 빈튼. 반갑네요.
윗님 오랜만에 들읍시다 ㅎ
그들이라고 젊을때 돈이 있었을까요?
핑계많은 남자 너무 싫음
키작은거 보다 더 싫음
당신의문제는 키가 아니었음!
여기 사주 극혐하지만, 모쏠님 사주 한 번 보세요.
님 사주에 결혼이나 연애운이 없어서 그럴 수 있어요.
저 키 168인데 165 남자 사귀면서 제 인생 제일 행복했었어요.
서로 인연이 아니니 결혼 말까지 나왔다가 헤어졌는데, 그 남친 키 170 여자랑 결혼해서 돈 잘벌고 산다고 들었어요.
지금 저도 결혼했지만 특정 장소, 특정 음악, 계절, 시간에 종종 생각이 나는 사람은 그 키작은 남자네요.
신세한탄은 하지마시고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아시는게 빠르겠네요.
코스코
커스트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