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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스트코 갔다가 나보다 작은 남편들 몇 커플 봤네요

klo 조회수 : 5,326
작성일 : 2026-03-14 18:06:26

 

 

나도 노력했으면 결혼했을텐데

 

ㅜㅜ 자포자기하고

 

노력은 너무 게을리했네요

 

아깝다 내 청춘 ...

IP : 115.21.xxx.19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3.14 6:08 PM (221.165.xxx.224)

    키작은 남자들을 그동안 아예 안봤다는 말씀인가요

  • 2. ..
    '26.3.14 6:08 PM (119.69.xxx.167)

    ㅋㅋ 우리 부부를 보셨나...
    그래도 행복합니다 ㅋㅋㅋ

  • 3. ㅎㅎ
    '26.3.14 6:10 PM (104.245.xxx.82)

    그분들이 님보다 앞뒤 구분 될만한 뭔가가 있었을꺼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 4. ㅇㅇ
    '26.3.14 6:19 PM (180.229.xxx.151)

    원글이 남자이고 나보다 작은 남자도 결혼했는데 난 결혼을 못했다는 그런 뜻인 건가

  • 5. ..
    '26.3.14 6:44 PM (211.208.xxx.199)

    여기서 푸념할 시간에 노력했으면
    벌써 짝을 찾았을거에요.
    많은 누나들이 그렇게 쓴.소리로 충고하는거
    다 귓등으로 넘긴 업보죠.

  • 6. 오늘간 결혼식
    '26.3.14 6:50 PM (218.50.xxx.164)

    신랑 165쯤
    신부 한10센티 통굽신고 신랑보다.작은 예술가
    신랑아버지 160
    신랑엄마 155

    그래도 행복하고 아름다운 가족이었습니다.

  • 7. 딕ㄴ
    '26.3.14 6:51 PM (115.21.xxx.191)

    그땐 돈이 없었어요.
    빚밖에 앖었어요

  • 8. 쓸개코
    '26.3.14 6:59 PM (175.194.xxx.121)

    모쏠님을 위해 바칩니다.

    Mr. Lonely
    https://www.youtube.com/watch?v=NGtBEIanCsg&list=RDNGtBEIanCsg&start_radio=1

  • 9. 가족
    '26.3.14 7:07 PM (121.200.xxx.6)

    아이고... 쓸개코님..ㅠㅠ
    그 옛날의 바비 빈튼. 반갑네요.

  • 10. 쓸개코
    '26.3.14 7:21 PM (175.194.xxx.121)

    윗님 오랜만에 들읍시다 ㅎ

  • 11. ..
    '26.3.14 7:22 PM (222.102.xxx.253)

    그들이라고 젊을때 돈이 있었을까요?
    핑계많은 남자 너무 싫음
    키작은거 보다 더 싫음

  • 12. 맞이ㅡ
    '26.3.14 7:59 PM (106.101.xxx.42)

    당신의문제는 키가 아니었음!

  • 13. 참말로
    '26.3.14 8:09 PM (220.93.xxx.138)

    여기 사주 극혐하지만, 모쏠님 사주 한 번 보세요.
    님 사주에 결혼이나 연애운이 없어서 그럴 수 있어요.

    저 키 168인데 165 남자 사귀면서 제 인생 제일 행복했었어요.
    서로 인연이 아니니 결혼 말까지 나왔다가 헤어졌는데, 그 남친 키 170 여자랑 결혼해서 돈 잘벌고 산다고 들었어요.
    지금 저도 결혼했지만 특정 장소, 특정 음악, 계절, 시간에 종종 생각이 나는 사람은 그 키작은 남자네요.
    신세한탄은 하지마시고 본인이 어떤 사람인지를 먼저 아시는게 빠르겠네요.

  • 14. .....
    '26.3.14 9:23 PM (211.118.xxx.170)

    코스코
    커스트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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