잊고 살다가 질염글보고 20년전쯤 고생했던 기억이 나면서 왜 요즘은 괜찮지?신기하네...했는데....질염으로 고생한 이후로 매일 샤워후 항상 드라이기로 말리는 습관이 생겼어요.
어느순간부터 질염이 있던적은 한번도 없네요.그전엔 고생 많이 했어요.
잊고 살다가 질염글보고 20년전쯤 고생했던 기억이 나면서 왜 요즘은 괜찮지?신기하네...했는데....질염으로 고생한 이후로 매일 샤워후 항상 드라이기로 말리는 습관이 생겼어요.
어느순간부터 질염이 있던적은 한번도 없네요.그전엔 고생 많이 했어요.
전 여태 질염 걸려본적 없는데요..
엄마가 저 결혼할때 면으로 막입는 통넓은 치마 몇개 만들어 주며
샤워후 30분 정도는 팬티 입지말고 그 치마만 입고 있으라고 했어요.
집에 혼자 있을땐 최대한 그 원칙 지키고 살았어요
여러분들이 말하는 고생한질염은 어떤증상인가요?
냉은 누구나 조금씩 있는거 아닌가요?
이걸로 고생이다 힘들다 생각한적은 없는데
또다른 증상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딸 키워보니 누구나 냉이 있는건 아니더라구요
대학생 아이 속옷보면 늘 깨끗해요
제가 얼마나 고통받고 살았는지 ..
비염도 달고 살아서 찬기운만 느껴지면 콧물 줄줄흐르고
그랬어요
저도 질염으로 고생 많이 했는데 생각해보니 요즘 없네요. 저는 헐렁한 광목 바지 잠옷 입고 팬티 벗고 잡니다.
드라이보다 원적외선 조사기 싸니까
그거 들이세요.
드라이로 거기 말리는거 진짜...흉하고
머리 말리고 거기도 말린다 생각하면...아우
그리 위생적이라고 생각도 안들고
진짜 상상만해도 비위상해요.
근데 여러분이 자랑스럽게 쓰시는 걸 보면
참 사람마다 많이 다른 가보다 해요.
대중목욕탕에도
드라이로 말리지 말라고써있는데...
(개인드라이라도 보기도 그렇고 암튼)
윗님.
댓글에도 다이소에서 전용으로 하나 사라고.써있더만
자기 집에서 화장실 안에서 말리는건데 뭐가 어때요?
누가 대중목욕탕에서 말린다나요?
두피나 거시기나 뭐그리 유의미한 차이있게
더럽나요
자기집안인데
웃기는 이야기 하나
지인분
자기 남편이 무좀 특효라고 발에 그리 뜨거운 드라이기를 대고 지진다네요
지인분은 질염 예방한다고 또 그러고
우리가 이야기듣다 다들 뭥미 했던 기억이. ㅎㅎ
생각해 보세요
의외로 효과가 있대요
건조가 관건이면 왁싱이야 말고 최선의 선택이죠
셀프로 정리정도 하셔도 될거에요
자기 집 화장실 안에서야 무슨 문제겠어요. 그렇게 말리는 습관 때문에 남들 다 있는 곳에서도 그러는게 문제죠.
아파트 사우나에서도 보기 흉한 자세로 그곳을 말리는 아줌마들이 한둘이 아니에요.
목욕탕에서야 그 모습이 흉하니까 그런거죠
집에서 말리는게 뭐가 그렇게 경악할 일이죠? 드라이 헤드를 아예 접촉해서 말리는 것도 아닌데요
강박 있으신 거 같아보이네요
118.38님 처럼
눈에 안보이는데 어때
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고
드라이로 거기 말린다고 하면
진짜 구체적으로 장면까지 떠올라서
비위 상해하는 저 같는 사람도 있는 거죠.
그리고 전용 드라이기 구입하느니
원적외선 조사기 사는 게 낫죠.
가격도 2만원대면 사는데
드라이처럼 뜨거운 바람으로 데이거나
여기저기 날리지도 않고
'전용 드라이'사느니
진짜 치료용 사는 거 낫죠.
카페에서 발 올리는 것도 질겁하는 사람 많은데
발도 드라이로 말리고
질염도 드라이도 말리고
아이고
총체적 난국...
20대 예전부터 드라이로 말렸었는데
질염으로 평생 힘드네요.
습한 환경 문제가 질염 원인의 다는 아니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