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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이 사건 양부모 근황 궁금

00 조회수 : 3,692
작성일 : 2026-03-13 23:35:11

그 양부모 중 남자가 곧 출소하나봐요

인터넷에 글이 있길래 

당시 사건 자료 봤는데(나무위키에서) 

 

재판 받을 당시에는 둘이 편지 주고받고 

절절하던데요. 이민가서 살 생각하고.

하나님 찾고. 

여자는 시부모한테도 사랑한다고 편지 보내고. 

 

재판때도 여자가 내 남편은 내가 아이 때리는거 전혀 몰랐다고 진술해줬던데.. 

 

그후엔 어떻게 되었을까요

아직도 편지 주고받고 절절한 사이일런지. 

종교의 힘으로. 

 

여자부모 남자부모 둘다 목사더라고요.. 

그래서 둘다 집안 부유하다고.

(목사인데 왜 부유한건지는 의문;) 

 

남자가 출소해서 여자 옥바라지 할까요? 

여자는 아직 30년 남았을텐데. 

 

 

IP : 218.145.xxx.18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4 12:01 AM (122.34.xxx.79)

    부유까지는 아니지 않을까요..?
    부유한데 왜 그런 아파트에 산 거죠...

  • 2. ...
    '26.3.14 12:44 AM (218.51.xxx.95)

    그 미친 것들 아파트가 어땠는지 기억이 안 나는데
    그 여자네 아빠가 지방 어딘가
    꽤 큰 교회 목사 아니었나요?
    집이 잘 살았을 걸요.
    그래서 신도들한테 탄원서 써달라 그랬다죠.
    애비라도 애를 키워야 하니
    형량을 좀 적게 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 3. .....
    '26.3.14 12:51 AM (220.76.xxx.89)

    부유한집안 아닐거에요. 동네흔한 한동짜리 작은 아파트였어요. 저소득층 많이 사는 동네고 아파트근처 애키우기 좋은 곳도 아니었어요. 집 근처라 어쩌다 그아파트 지날때마다 욕 엄청했어요.

  • 4. ㅇㅇ
    '26.3.14 7:11 AM (121.147.xxx.130)

    목동 살지 않았어요 남편이 목동cbs 다녔잖아요
    신혼부부야 평범한 집에 살아도 부모들은 부유할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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