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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 둘째 아들, 회삿돈 500만 달러 배임 의혹

...... 조회수 : 2,608
작성일 : 2026-03-12 21:54:37

TV조선 방정오 부사장이 자신이 최대주주인 영화·드라마 제작사 하이그라운드(현 TME그룹)에서 지난 2019년 500만 달러, 당시 환율로 우리 돈 60억 원 규모의 배임을 저지른 정황이 뉴스타파 취재 결과 확인됐다. 방정오 씨는 조선일보 방상훈 부회장의 둘째 아들이다.

 

방정오 씨는 이미 별도의 배임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고 있다. 하이그라운드는 지난 2018년 영어유치원을 운영하는 컵스빌리지에 19억 원을 빌려줬는데, 2020년 컵스빌리지가 파산하면서 돈을 돌려받지 못했다. 컵스빌리지의 전 대표는 방정오 씨였다. 시민단체 '세금도둑잡아라'는 방정오 씨를 2020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는데, 검찰은 방정오 씨를 불기소 처분했다가 지난해 재수사에 착수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07/0000003214?sid=102

 

IP : 118.235.xxx.1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2 9:56 PM (1.236.xxx.250)

    낱낱이 파 헤쳐라

  • 2. ??
    '26.3.12 9:57 PM (104.28.xxx.226) - 삭제된댓글

    방정오 자동검색어가 장자연이네요? 왜죠?
    그리고 저집 초등딸이 기사한테 폭언하고 뉴스났었던거 맞죠
    돈이 썩어넘쳐나도 저렇게 살면 행복할까요

  • 3. 방가네도
    '26.3.12 9:57 PM (39.7.xxx.246)

    수사하고 압색하고 기소도하고
    그런 세상에서 살아보고싶다

  • 4. 아 초등딸 녹취
    '26.3.12 10:17 PM (211.206.xxx.180) - 삭제된댓글

    몇 년 전 터진 내용이 땅콩자매 어릴 적 보는 것 같던 그 집이네요.

  • 5. 그래
    '26.3.12 10:17 PM (175.127.xxx.213)

    수사하고 압색하고 기소도하고
    그런 세상에서 살아보고싶다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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