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유선 부부 잔잔하게 여행하는게 보기좋아서 보고 있는데 김구라가 시청을 방해하네요. 아야야야 추임새 남발에, 상대 가리지 않는 싸가지 반말에, 게스트 김광규 업신여기는 말투까지. 이때문에 이 사람 나오는 프로그램 피하다 오랜만에 보니 달라진거 하나 없이 똑같네요.
82만 해도 이 사람 검색해보면 불편하다, 퇴출좀 해라 글이 수도 없는데도 어떻게 mc로 장수하고 있는지 의문이에요. 과거에 큰 사고 여러번 치고 손가락질 버릇에 반말 습관 하나도 고치지 않고, 이휘재 부부 못지 않게 전국민들로부터 지적을 받고 있는데 어떻게 이렇게나 장수할 수가 있지요?
방송계 빽이 센건가, 과거 썰전하면서 줄을 잘 서놨나, 별 의문이 다 들 정도로 이해가 안됩니다. 존대, 반말 구분이 뚜렷한 대한민국에서 저런 캐릭터가 별 문제없이 톱 자리를 유지하는 이유.. 무엇일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