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이상한 번호로 문자가 와서 읽지도 않고 삭제했는데 오늘도 또 오는거에요.
열어보니 배송 안내같은데 링크만 잔뜩 있는데 피싱 문자는 아닌거죠?
링크는 아직 안열어봤어요.
투데이가 어딘지 아시는분 계신지요?
어제부터 이상한 번호로 문자가 와서 읽지도 않고 삭제했는데 오늘도 또 오는거에요.
열어보니 배송 안내같은데 링크만 잔뜩 있는데 피싱 문자는 아닌거죠?
링크는 아직 안열어봤어요.
투데이가 어딘지 아시는분 계신지요?
11번가에서 깨찰빵 생지 샀을 때 배송해준 업체였어요
검색하니 당일배송을 지원하는 배송업체인가봐요.
스팸 피싱이 너무 많아서 조심하느라 삭제 했는데 배송업체인줄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