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귀농 고발 유튜브들을 쭉 보게 되었는데 시골은 왜 법이란게 안 통해요?
경찰들도 다 한패고 이장이 그냥 왕이에요. 그야말로 왕.
어쩌다 귀농 고발 유튜브들을 쭉 보게 되었는데 시골은 왜 법이란게 안 통해요?
경찰들도 다 한패고 이장이 그냥 왕이에요. 그야말로 왕.
귀농 귀촌하러 온 사람들도 이상한 사람들 있어요
혼자 사는 노인들에게 함부로 대하고
더러운 욕도하고 쓰레기 아무곳에나 버리고
툭하면 민원걸기도 하고
사람나름인가봐요
친구가 경기도 어디로 귀농했는데
부부 대기업 다녀서 지극히 상식적이고 서울과 가까워도
귀농 지역 노인회 나들이 협찬비를 외지에서 살러들어온
사람들한테만 걷으러 와서 황당해 하더라고요.
갑자기 와서 40만원 내놓으라고...맡겨놨나요...
이런 거 고발할 곳 없나요?
외지인 들어와 농사짓고 사는데
수입이 괜찮아 보이니 시기 질투 이런걸로
이 동네 떠나라고 협박
야간에 불러내서 폭행하고
결국 이사갔다네요
집성촌인데 타성을 가진 우리가족들도 히야한 일 하도 당해서 옆 마을로 이사왔어요
노인들이 인생절반을 개도국 시절에 보내서
아직도 못 벗어나는 인간들이 꽤 많습니다. 도시에도 있긴 해요.
하지만 자기들끼리 고여서 뭉친곳이 더 심각하겠죠.
그래서 유튜버들이 시골에서 텃세 당하는 주제가 인기 컨텐츠지요.
산에 토사가 내려 올까봐 축대 쌓았는데 그냥 왜 말 안했냐고 시비.
전보대 세워서 전기 들여오니 자기도 쓰겠다 해서 쓰시라 했더니 전기세 안내고 1년간 내주다가 직접 내시라 하니 트럭으로 길 막고 (자기 땅도 아니고 자기 농지 옆 길, 이 트럭 피해서 가다가 도랑에 빠져서 죽을수도 있다고 함) 선물 주니 치웠다고.
근데 이 유튜버 영상은 비교도 안되게 댓글들이 대환장 파티네요.
위에 40만원도 시작일 듯요
https://youtu.be/kb2rcEwmxAw?si=o_97-CGHW2xLS7ao
어떤 댓글은 자기 부모가 텃세 오지게 당했는데 그집 이장 아들이 대학에서 자기 룸메 된 뒤로 텃세가 사라졌다는 아침드라마 같은 이야기
ㅋㅋㅋ
텃세 싫으면 귀촌인들이 모여 있는 전원주택 단지로 가라 하네요.
저 유튜버는 30대 고학력 여성이 전원주택 생활하는 (귀촌?은 아닌 듯, 농사로 생계를 이어가는 건 아님) 인데 대리만족으로 가끔 보게 되는 컨텐츠에요.
저기도 노인네들이 행사 핑계로 돈 뜯는 이야기 댓글에 많네요.
돈 걷는데 일부에 불과할텐대요
돈 걷는것이 특이하니 유튜브에 나오는거죠
그런거 걷는곳 거의 없어요
그런 동네가 이상한거지 이상하니 유튜브에 나오는거고요
요즘시골도 똘똘 안뭉쳐요 도시사람들이랑 다를 바 없어요
이사가기전에 여러가지 체크하고 가야는데
그냥 무작정 지역 정하고 빈집만 보이면 이사와서는 불만에 차서 이거저거 시비거는 사람들도 있어요
체크리스트를 작성해서 살곳에 상황들을 파악해서 이사가면 저런일 없을텐데 참~~이런걸 보고 계획성이 없다고 해요
그런건 필수에요. 자기가 살 곳 이런거 저런거 체크해보고 가세요~
사람 사는곳 다 비슷해요. 사람들도 다 비슷하고요
안 비슷하면 외계인지 뭐에요. 다 같은 인간유전자타고 세상에 나온 사람들인데
ㅎㅎ 외지인한테만 걷으니 본인이 모르는걸요.
유튜브에 나오는 게 아니라 댓글에 몇개나 있네요.
외지인들한데 돈내라는거.
다들 상식적으로 살면 북한이 왜 있어요?
사고가 그냥 그 동네에 머물러 있는거 같아요.
아침에 티비보니 국유지 도로 막아놓고 자기땅이라고
박박 우기면서 의의제기 하니 똥물 퍼다가 뿌리더라구요.
우와 똥물을 어디서 퍼가지고 와서는
똥들이 땅에 구르고
아침에 뭐 먹다가 보면서 토할뻔
외지인들 들어가면
아예 마을 잔치를 해야한데요
그것도 주기적으로
안하면 따시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