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만 둘이예요
큰애가 기숙사들어갔어요
큰애가 생각이상으로 보고싶어요
둘째보면 또 큰애가 생각나요
둘째도 크면 못보겠네싶어서
**아 엄마 안아줘
했더니
며칠 지났더니
둘째가 하루에 한번만 안아줄꺼래요
본인의 희소성을 느끼래요
웃겨요~
아들만 둘이예요
큰애가 기숙사들어갔어요
큰애가 생각이상으로 보고싶어요
둘째보면 또 큰애가 생각나요
둘째도 크면 못보겠네싶어서
**아 엄마 안아줘
했더니
며칠 지났더니
둘째가 하루에 한번만 안아줄꺼래요
본인의 희소성을 느끼래요
웃겨요~
저도 아둘들 참 많이 안아줬는데
최근엔 ㅠㅠ 안은 기억이 없네요
저는 큰애 기숙사 가니까 일단 신경이 덜쓰여서
살 것 같아요.
둘째가 역시 똑똑
둘째 천재.
역시 아들다운 멘트예요
역시 아들은 귀여워요
기숙사가니 헤어질때마다 가족들이랑 한번씩 안아주고 가니 처음에는 좀 쑥쓰러웠는데 이제는 자연스럽게 지 누나랑도 허그하고 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