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꼬라지...
역시 피는..........
재산이 1조가 넘던데 세상에...
저 집안도 참
아버지 고 최종현 회장은 죽는날까지 단전호흡하고 명상하고
엄마 박계희씨는 조용히 내조햇다고 하던데
자녀들은 왜 다들 저 모양인지
어머 세상에..
재벌이 돈도 안대?
지 오빠 동거녀는 장애아 데리고 사진 찍고 내아들내아들. 난리더니..진짜 세상에
여자 대단하네.
사돈 인품보고 골랐다더니. 자식들 인품은 누굴 닮음?
헐 ~~
피도 눈물도 없는 여자인가봐요
장애인 부모들 중에서도
막장이라 알콜중독자, 백수 류의 사람들은 장애자식 방치하면서 수급비
자기가 쓴다고 들었어요. 그런 사례가 존재함을 복지쪽에선 다 인지한다고.
그래도 그런 거지스타일 부모들은
구질구질 수준이 딱 그래보여서 놀라울 건 없는데
재벌집도 장애자식을 그런식으로 방치한다니..
장애인 자식 둔 몸 멀쩡한 부모들 중에서도
막장이라 알콜중독자, 백수 류의 사람들은 장애자식 방치하면서 수급비
자기가 쓴다고 들었어요. 그런 사례가 존재함을 복지쪽에선 다 인지한다고.
그래도 그런 거지스타일 부모들은
구질구질 수준이 딱 그래보여서 놀라울 건 없는데
재벌집도 장애자식을 그런식으로 방치한다니..
장애인 자식 둔 몸 멀쩡한 부모들 중에서도
막장이라 알콜중독자, 백수 류의 사람들은 장애자식 방치하면서 수급비
자기가 쓴다고 들었어요. 그런 사례가 존재함을 복지쪽에선 다 인지한다고.
그래도 그런 거지스타일 부모들은
구질구질 수준이 딱 그래보여서 놀라울 건 없는데
재벌집도 장애자식을 방치한다니..
기사화되니 이제 어떨까요. 위자료 돈을 주긴 하겠지만
마음을 다해 엄마로서 보진 않을 듯하네요. 돈 주고 끝?
놀랍네요...
똑 같네요.
저기 자식 둘을 ...장애인 아들을 ...ㅠㅠ
좀 이상한 말이지만, 그리고 그 여자 싫지만
이런 걸 보면 나경원은 그나~마 낫나 싶어요.
집안이며 학벌이며 직업이며 돈이며 외모(? 열심히 가꿔서)며 자기는 부족한 거 하나 없다 생각하고 살았을 텐데 그 완벽한 자기 삶에 장애아가 딸로 태어났을 때. 흠이라고 생각하고 미워했을 수도 있을 텐데. 그래도 자기 새끼라고 끼고 키우고 우쭈쭈하고 돌본 걸 생각하면
입시 비리 저지른 거 어이없지만 어이구 그래도 제 새끼라고 끼고돌았구만 싶은 거예요.
비록 동물이 제 새끼 돌보듯 한 본능과 똑같은 수준이라고 해도. 그래도 그 딸에겐 좋은 거였네 생각이 들어요. 참… 씁쓸.
장성한자식 셋이나두고 혼외자식두는게 흔한일은 아니죠.
남들은 자식체면때문에 성욕 참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