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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교때 자취할때 남친 여친 초대 파자마 자주 했지만

조회수 : 1,709
작성일 : 2026-03-03 21:10:40

비번은 왜 가르쳐주죠??? 

남친이든 베프든 엄마든 제가 없을때 제 집에 드나들 일이 있나요....? 제가 없을때 문따고 들어오는건 생각만 해도 넘 싫고 싸이코 같은데...

 

집 초대한다고 비번을 가르쳐준다고 생각하는게 이상해요.

진짜 사랑해서 매일 붙어다녀도 제가 없을때 제 집에 있고 이럴 일이 있나요...???? 노숙자가 아니고서야...

IP : 222.108.xxx.71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
    '26.3.3 9:27 PM (221.138.xxx.92)

    그걸 왜 여기서 물어봐요..뭘 어쩌란건지..

  • 2. 누가 알겠어요?
    '26.3.3 9:31 PM (223.38.xxx.26)

    남친이란거랑 파자마파티? 그거야말로 이해불가
    파자마 파티따윈 안 했지만 제 집 열쇠 복사해서 쥐어 준 친구 먗 됐고, 저도 걔들 집 열쇠 있었고요
    그렇게 서로서로 안전망으로 보호했죠

  • 3. 00
    '26.3.3 11:38 PM (1.242.xxx.150)

    문 따고 무단침입 하는거 아니라...사귀는 사이에 집주인 없는 집에 먼저 들어가서 기다리는 상황 있을 수도 있겠죠. 뭐가 그리들 심각한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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