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옆집 현관소리가 너무큰데 얘기해도 될까요?

ㅇㅇㅇ 조회수 : 2,815
작성일 : 2026-03-01 21:33:13

옆집이 어제 이사왔어요

현관앞이 고3아이 방인데

옆집  문닫는 소리가 너무 커요ㅠ

이사와서 뭘 많이하는지 새벽까지도 왔다갔다하고 오늘도 엄청 들락날락 거리더라고요

남편도 거실에서 컴으로 작업을하는데

그 새벽에도 문을 쾅 하고 닫아요ㅠ

이사 오자마자 얘기해야할지

너무 고민되네요

아이가 집에서 공부하거든요 

몇번을 왔다갔다하던 상관없지만 문소리때문에 깜짝 놀랄정도인데 어쩌지요?ㅠ

 

 

 

IP : 210.183.xxx.149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3.1 9:35 PM (118.235.xxx.21)

    그거 진짜 힘들어요ㅜ 저 복도식 오피스텔 살 때 옆집 문쾅이때문에 정신병 올 것 같더라고요. 얘기해서 도어클로저 조절해야해요.

  • 2. kk 11
    '26.3.1 9:36 PM (114.204.xxx.203)

    그거 문위에 장치 바꿔야해요

  • 3. ..
    '26.3.1 9:40 PM (112.145.xxx.43)

    현관문 닫는 소리가 크다는거지요?
    현관문에 설치하면 문소리 크게 안나는게 있는데
    ..찾아보니 이름이 도어클로저네요
    없다면 그걸 설치하면 좋을텐데요
    그런데 어제 이사왔으니 한달 정도는 지켜봐야할것같은데요

  • 4. ...
    '26.3.1 9:50 PM (39.125.xxx.136)

    경비실이나 관리실 통해 얘기하세요

    본인들도 시끄러울 텐데요

    도어클로저 얼마 안 해요

  • 5. 관리소
    '26.3.1 9:51 PM (58.234.xxx.182)

    현관문쾅소리 옆집 위아래집까지 민폐입니다.직접말하기 좀 그러면 관리소통해 옆집이란말말고 새로 이사온 104호 현관문쾅소리가 너무커서 깜짝깜짝 놀란다 라고 말해보세요.

  • 6. ....
    '26.3.1 9:56 PM (27.177.xxx.144)

    관리소에 강력하게 여러 번 말하세요

  • 7. ..
    '26.3.1 9:58 PM (110.15.xxx.133)

    도어클로저 조정하면 돼요

  • 8. 저희도
    '26.3.1 10:00 PM (211.218.xxx.216)

    현관문이 세게 닫혀서 관리실에서 보시더니 드라이브로 유격 조절 1초만에 부드럽게 닫히게 하시던데 관리실에 말해 보세요. 노후화 현상이라고 했어요.

  • 9. 그정도는
    '26.3.1 11:07 PM (118.218.xxx.119)

    일단 고3이니 말씀하셔도 될듯한데요
    이사오기전에는 문소리가 안 컸나요?
    우리옆집도 문소리가 큽니다
    as해도 소용없었다고 입주할때 들어서 저는 알고있었는데
    새로 이사 오신 분이 저한테 먼저 문소리가 너무 커서 미안하다고
    자기들도 조용히 닫는데 그렇다라고 하더라구요
    제가 원래 그 문이 그렇다고 들었다고 신경쓰지마라고했어요
    아직은 이사 초기니 아무래도 시끄러울듯합니다

  • 10. 그거
    '26.3.1 11:53 PM (121.161.xxx.4)

    문 쾅쾅 닫는거 습관입니다
    공동 주택 살면 고쳐야 한다고 봐요
    얘기하세요

  • 11. ...
    '26.3.2 12:00 AM (61.43.xxx.178)

    문 쾅쾅 닫히게 그냥 두는 사람들은 귀가 먹은건가요?
    이해가 안됨
    전에 옆집도 부부가 점잖은 사람이었는데
    온식구가 문을 쾅쾅 닫아서 저희집까지 그 진동이 다 울릴정도로 다니던데 참 신기
    위에 천천히 닫히는게 조절이 안되면
    문을 그냥 놓으면 안되죠 잡고 닫아야지 원래 그런게 어딨나요

  • 12. ..
    '26.3.2 4:37 AM (58.231.xxx.145)

    윗댓글들처럼 도어클로저문제예요
    관리실에 얘기해서
    조절을 다시 해보든가
    망가졌으면 새로 교체해야죠.
    참는다고 해결될일이 아니니 관리실통해서 얘기하세요

  • 13. 직접 말하지마요
    '26.3.2 8:05 AM (14.45.xxx.188)

    관리실 통해 말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9725 매불쑈 최욱님이 이글을 보실까요. 1 최욱 다음생.. 11:13:25 272
1799724 뭔가 다운되고 울적한 느낌 들땐 어떻게 시간 보내세요? 3 ㅇㅇ 11:13:24 139
1799723 어제 남산갔다가 저런 레깅스입은 여자봤어요 10 11:09:40 714
1799722 gv70 하이브리드 구입하려는 분 계신가요? 1 oppp 11:08:20 167
1799721 뇌수막종 어느병원으로 가면 좋을까요? 1 sunnys.. 11:08:14 178
1799720 차안에서 전자담배 15 .... 11:07:46 233
1799719 이곳이 어딘가요? 론다 스페이언이라고 써있네요 6 . ... 11:03:45 330
1799718 치질수술 후 먹은 식이섬유가 변비가 되기도 할까요? 2 변비? 11:03:33 157
1799717 ai관련 최근 본 댓글 중 가장 소르끼치는 댓글 3 봄비 11:00:18 577
1799716 김신영은 살이 다시 찌니까 8 ........ 10:59:59 1,492
1799715 오늘 책을 99권 샀어요. 행복해요 6 그냥 10:59:14 773
1799714 이명 초기에 스테로이드 치료하면 낫나요? ㅠ 2 ㅇㅇ 10:59:01 223
1799713 치과 이런 경우 어떤 치료를 하던가요? 4 10:58:32 202
1799712 고졸검정고시 합격증서 받으시나요? 2 궁금이 10:55:48 163
1799711 남편 발톱 깎아줄수 있으세요? 22 ? 10:55:13 681
1799710 1도 모르는데 아주 촘촘히 박힌 작은 크기도 가능할까요? 1 랩다이아 10:53:43 299
1799709 뭔가 쎄한 느낌 10 뭔가 10:53:40 994
1799708 마라톤 하는데 왜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다니는 거죠 5 00 10:50:03 555
1799707 전현무계획 전현무는 먹방은 안하는게 15 .. 10:48:36 1,331
1799706 날씨 추운가요 2 .. 10:48:26 526
1799705 이 모든게..정청래 당대표 71% 지지율 NBS 여조 때문임 12 .. 10:48:03 540
1799704 60대 중반 남편이 10 헤이릿 10:40:32 1,379
1799703 자식욕(훈수두실 분 패스) 26 자괴감 10:33:40 1,832
1799702 김준형 의원님 글 4 !!!!! 10:33:28 638
1799701 왕이 미는 남자 ㅋㅋ 1 ... 10:28:20 1,1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