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지수가 6000을 넘니 마니 하는데
정작 주변을 보면
삼성 현대 주식 가진 사람들만 돈 벌고 나머지는 크게 오르지 않았거나 떨어진 경우도 있더군요.
돈 있는 사람들 삼성 현대 몇억씩 투자한 사람들만 두배 세배 올랐고 그냥 평민들 그냥 저냥 입니다.
주가 올랐다고 난리지만 그것도 부자들만 돈 번거라 봅니다.
경제적으로 뭐가 그렇게 좋아진건지 모르겠더군요.
주가지수가 6000을 넘니 마니 하는데
정작 주변을 보면
삼성 현대 주식 가진 사람들만 돈 벌고 나머지는 크게 오르지 않았거나 떨어진 경우도 있더군요.
돈 있는 사람들 삼성 현대 몇억씩 투자한 사람들만 두배 세배 올랐고 그냥 평민들 그냥 저냥 입니다.
주가 올랐다고 난리지만 그것도 부자들만 돈 번거라 봅니다.
경제적으로 뭐가 그렇게 좋아진건지 모르겠더군요.
주식을 투기하듯이 이상하게해서 그래요.
허구헌날 개잡주 상한이래~ 하면 우루루 매수해서 조정당하고...
점심메뉴 고민 투자시간보다도 주식살땐 고민과 시간투자를 더안하고 누가좋댜~ 하면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사서요.
웬만큼 튼튼한 회사 시간돔 투자해서 따져보고 골라서 하다못해 한두달만 둬도 수익안난게 이상한 장이었어요.
Etf만 넣어놨어도 올해만도 몇십프로 먹었어요...
돈 없는 사람도 잘 오르는 주 산 사람들은 치킨 값부터 시작해서
,외식 한번 할거, 애들 학원비값, 한달 월급, 1년 연봉, 등등.....
제 주위에 그렇게 번 사람들 많아요.
맞아요.
있는 사람은 수억 수십억 투자해서 그만큼 벌고
없는 사람은 시드가 작아 짤짤이 벌고 좋아하는거.
자산상승기에는 격차가 더 커져요
그렇지 않구요. 코스피 50개 기업중 아무거나 찍어서 샀어도 평균 160% 수익이래요. 아까 글 올라왔었어요.
그냥 개별주 안사고 ETF 샀어도 올랐어요.
그리고 주식은 1주라도 살 수 있는데
남들 다 사는 우량주 안사고 자기껀 안올랐다 투정하는것까지 정부에서 책임지란 말인지..
부동산 폭등하는 것에 비해 훨씬 좋은건데
이젠 별 불평글까지..어쩌라는건지
etf가 뭔지도 모르고 주식 산 사람도 많을껄요
요번 주식은 돈 넣고 돈 먹기 였죠
돈 있는 사람은 엄청 벌고
서민은 돈도 없지만
그 작은돈이라도 잃을까봐 못 들어갔다 빼고
부익부 빈익빈
그냥 이집돈이 저집으로 옮겨진거에요,
그 저집이 부자들이라는거.
1억이상 투자자가 5프로정도라는데
부자가 돈1억이 돈이겠어요.
위험불사하고 투자하지. 그러니 그들이 돈을 더 벌었을거에요.
씨드 작은 서민들은 그저 몰아주기 한것뿐.
시드 적으면 부동산은 곁에 가지도 못하는데
주식은 단돈 10만원만 있어도 참여할수 있잖아요.
부익부 빈약빈은 어쩔수 없지만.최소한 대열에 낄 수 있다는것만으로도 저는 주식의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이광수님이 책 냈잖아요
그거 읽어보세요
치킨값 외식값 번게 전보다 더 잘살게 됐다고 말할 금액은 아니잖아요
누군 2억벌고 누군 20만원벌면 그게 빈익빈 부익부
뭐각 됐던 시장거래 규모가 3배 올랐어요
주식 하신다면 아시겠지만
왠만한 종목은 손실없이 수익 주는 상황입니다
밥을 떠 먹여 달라는 투정으로 보이네요
이럴때 매수 규모를 좀 높여 보세요
월 천은 기본급으로 나옵니다
문제는 삼전 닉스 없으니 포모가 문젠데
올라가면 겁나고
내려오면 무서워서 못산 탓을 본인에게 해야지
자산격차를 말하는데 치킨값 벌었다는 말이 왜 나와요.
160% 수익이라는건 저점 기준이고 코로나때 고점을 넘긴건 일부 종목이죠.
퇴직연금 조금만 공부하시면
그거 db dc 전환해서 etf투자로 들어간 돈이 어마어마해요
퇴직금 있으신분들 공부들 많이 하셔서 기회잡은분들 많을듯
벌긴벌었더라도 규모 차이가 엄청나죠
저는 1년 연봉 정도 벌었지만 주변에 인생역전할만큼 번 사람도 있고 몇년치 연봉번사람도 있으니 포모가 오네요
세금하나 없는 순수익이니 기회를 잘 활용 못했다는 자괴감에 시달려요.
아뇨 내린종목이 더 많아요.
반도체수요가 전세계적으로 폭등하고 한국대표주가 반도체주요업종이니 지수까지 끌고가는거죠.
삼전닉스안샀다고 우는 대부분은
주식안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다른종목갖고있는 사람들입니다. 저도 알고싶지않았어요..
삼전닉스로는 얼마전 쪼금들어기서 몇십 번게 전부
문정권 집값 다 올랐을때도 서울 지방 오름폭은 달랐죠
똑같은거 같아요
그리고 넌 집 안사고 뭐했냐 하던 비아냥도 똑같고
산업을 만들어요.
양극화는 더더더 크게 벌어지지만 특정 산업군만 몰빵해서 주가가 크게 오르고 거기에 투자한 소수만 큰 돈을 벌지만, 그렇게 산업이 발전해요.
서양은 몇백년전부터 주식시장이 있었어요. 거기서 돈을 끌어와 산업발전 자금으로 댔던 거죠
앞으로 AI가 발전할수록 양극화는 더 벌어질거라 봅니다.
원글님이 말하는건 자산 양극화예요. 25년에 3조 8천억의 주식시세차익이 아파트 구입으로 들어갔어요. 3년만에 20배가 늘어난거예요.
양극화는 더더욱 극심해질 것이니 각자 알아서 주식을 하든 뭘하든 투자를 하라는 것이지요.
코로나때 물린 2개 종목은 여전히 주식이 오르지
않아요 그런 종목은 주식 안오르는 이유가 있어요
1달전에 과감히 처분하고 우량주 주도주인
삼전과 하닉 매수를 했어요
진작에 매도 했으면 좋았는데 몇년간 기회비용
날리고 끝내 손실 매도 했어요
이광수님 말처럼 손절을 잘할줄 알아야 주식은
돈을 버는것 같습니다
절대 회사 적자인데 테마주로 또는 호재 하나로
오르는 주식은 안할렵니다
회사가 영업이익이 좋아도 상속 문제 있는 회사도
6년을 기다려도 주식이 안올랐어요
코스닥 잘나가던 회사 회령 등등 문제로 상폐도
당해봤어요
저는 이제 코스피 우량주만 매수 할려고 합니다
이광수 대표말씀처럼. 강남부동산은 비싸서 돈없는 서민들은 접근도 못하지만 주식은 한주라도 좋은기업에 투자할수 있고 돈을벌수있잖아요ㆍ저부자 아닌데 수익많이낫네요
주식투자해서 이익난돈으로 치킨한마리라도 사먹으면 그게 경제가 돌아가는거죠
이광수 대표가 책 낸 거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