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개봉 첫주 다녀왔고
계속 못벗어나고 유튭 전전하네요ㅋ
유해진도 너무 팬인데 연기차력쇼 미쳤고
박지훈 단종의 서사있는 슬픈 눈빛까지ㅠ
약한영웅 1,2 몰아봤네요
아역부터 해서그런가 어린데도 연기에 깊이가 느껴지고 진짜 단종이 환생한것같고 그러네요
나오는 배우들 죄다 호감이라 진짜 너무 응원하게돼요
ott땜에 극장이 망하고있는데
회복되는 원동력이 됐음 좋겠어요
본지 좀 지나니 한번더 보러갈까싶고
유해진배우 1000만영화 4편이나 찍었는데 모두 조연이라네요
주연으로는 첫 1000만 배우가 되었음 좋겠어요
토요일에만 60만명이상 봤다니
명절연휴지나면 보통 힘이 빠져야하는데
이건 뭐 더 가속도가 붙는 느낌이네요
월욜까지 연휴이니 더 많은 관객이 봤음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