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14살 이라던데
초딩6년이나 중1 나이. 애를 데리고 뭐하는 ?
괴랄하고 우스꽝스러워요.
13~14살 이라던데
초딩6년이나 중1 나이. 애를 데리고 뭐하는 ?
괴랄하고 우스꽝스러워요.
왕이라 생각하니 그럴 수 있다고 봐요.
그 애 차림새며 행동 표정 모두 너무나
건강이 안좋은가봐요.
후계구도를 확실히 하려고 하는듯
시선돌리기 아닐지..
아들들은 본인처럼 외국에서 조용히 지내게하려고 시선은 딸에게 쏠리게 해서 안전확보차원?
아들이 온전치가 않다는 소문도 있고
김정은이 시한부라는 소문도 있더라구요.
우리가 봐도 모양새가 이상한데.
건강에 문제가 있어 체재가 무너질수 있다든지 뭔가가있겠죠.
김주애가 너무 어려 혹 무슨 일이 생기면 그냥 와르르 무너질것 같은데
김정은 죽으면, 부인과 자녀들은 안위를 보장할수없죠. 김여정 역시 숙청될수도.
김정은 사망후 가족이 죽지 않기 위해서라도,
누구라도 내세워 권력을 위임해야하죠.
근데, 김주애가 너무 어리다는건데
일부러 성숙하게 꾸미고 나오죠..
모르죠. 일급비밀이니 아들이 있을지도.
근데 김정은 죽고 짠! 나타나면 인정해줄까?
그들의 세계는 잘 모르겠지만.
김정은이가 건강에 자신이 없는걸로 보여요
어린 12살 딸 김주애를 자꾸 앞세우니까요
차라리 아들이었음…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아버지 김정일이는 그렇게 빨리 김정은이를 내세우지 않았잖어요(만26-28세 쯤)
북한에서 은근 김여정이가 드세보여요
주애 첫째 아닌가요?
아들은 더 어릴텐데
김정은 몇살인가요?
결혼 일찍한걸로 아는데 아직 14살밖에 안됐나요
김정은 74년생이요
우리나이로 43세
후계자수업을 못듣고 위원장자리에 올라 한동한고생했다고해요. 아버지 김정일은 미리 김일성이 후계자수업을해줬고요.
김정은이 현재 몸이 안좋아서 미리 주애가 후계자임을 북한사람들한테 인식시키는중이라고합니다. 따라서 김일성우상화 안하고 김정은본인 우상화(김주애는 나의 직계가족이다)를 통해 김주애에게 힘실어주는 중이라고...
군장악이 바로 권력이되니까 계속 군행사에 김주애대동하고요.
다들집에서 애 키워보셔서 알겠지만,
저 나이에 한 나라의 통치가 가능한가 그리고 저게 뭐하는 짓인가
황당하기 그지 없습니다.
핵수저... 상상 초월.....
김주애 사춘기 한번 격하게 오면, 그냥 끝. 하아...... 웃프다...
김정은 죽고 어린 김주애가 정권 잡으면
김여정과 남편이 혹시 세조 되는거 아닌지
74가 아니라 84겠죠
자꾸 생각나네..
꼭두각시래요 김정은 아들이 클 때까지
진짜는 그 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