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티드도넛 런던베이글 같은
유명 디저트들 요새는 인기 별로 없지 않나요
지나가면서 보면 줄서던 가게들인데
사람이 많지 않던데요
한때 유행템들이라 오늘 보니 두쫀꾸도
쌓여 있었네요
노티드도넛 런던베이글 같은
유명 디저트들 요새는 인기 별로 없지 않나요
지나가면서 보면 줄서던 가게들인데
사람이 많지 않던데요
한때 유행템들이라 오늘 보니 두쫀꾸도
쌓여 있었네요
너어~~무 비싸요
노티드 매장이 생겨서 가봤더니만, 무슨 도넛이 한 개에 칠팔천원 하기도 하고 ㅠ
반짝 할 때는 한두번 사 먹어볼 수 있지만 주기적으로 사먹기엔;; 에라이 햄버거 먹고 배부르기라도 하겠다 라는 심정 ㅠ
저도 유행하다 보니 호기심에 한 번 사먹고 맛있으면 두세번은
사 먹다가
가격도 만원가까이하고 비싸니 한 번 경험했으니 안사먹게 되네요
런베는 안먹어 봤지만 사먹을 생각없네요
근데 소금빵은 안질려서 어디가든 사먹게 되네요
노티드 도넛이든 두쫀쿠든 다시 먹고 싶지가 않아요
촉촉한 우유식빵이 더 맛있어요 ㅡㅡ
두쫀쿠 200개팔리던 매장에 어제 14개 팔렸어요 사장님이 다른거 판매하실 계획중이시던데 진심 사장님이 불쌍했어요. 그리고 망해가는 그 가게 어제부로 때려침. 침몰하는 배에서 탈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