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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아는 부부관계 명언

... 조회수 : 24,259
작성일 : 2026-02-28 20:58:32

서로 희생을 하고 양보를 하는데  희생을 받거나 양보를 받는 사람은 없다.

너만 참는거 아니다.

 

IP : 122.38.xxx.150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호
    '26.2.28 9:02 PM (223.38.xxx.151)

    진짜 맞는 말이네요

  • 2. ...
    '26.2.28 9:07 PM (219.254.xxx.170)

    무슨 말인지 전 잘 이해가 안가요..

  • 3. 글쎄요
    '26.2.28 9:09 PM (1.225.xxx.60) - 삭제된댓글

    동의 할 수 없네요.
    앞으로 더 살아보면 고개 끄덕여질 일이 생길지도.

  • 4. 저도
    '26.2.28 9:13 PM (210.126.xxx.33)

    동의 못함.
    적어도 우리 부부 경우엔.

  • 5. 도데체
    '26.2.28 9:15 PM (223.38.xxx.180) - 삭제된댓글

    뭔소리인지 모르겠음
    성립이 안되는말임

  • 6. ㅡㅡ
    '26.2.28 9:17 PM (175.127.xxx.157)

    그쵸
    나만 참고사는 것 같죠
    역지사지가 쉬운게 아님

  • 7. 저도
    '26.2.28 9:18 PM (220.84.xxx.8)

    동의못해요.
    일방적인경우가 얼마나 많은데요.
    개떡같은 성격맞추느라 평생을 비위맞추고사는경우
    있잖아요.

  • 8. ...
    '26.2.28 9:19 PM (122.38.xxx.150)

    나는 너를 위해 이것도 희생하고 저것도 양보했다고 생각하지만
    상대입장에선 아니란 얘기죠.
    나만 당신 코고는 소리 참고 있는것 같지만 상대는 내가 이가는 소리 참고 있다는 얘기
    화내기 전에 한번 떠올리면서 꾹 누르게 됩니다.

  • 9. 해석
    '26.2.28 9:43 PM (217.149.xxx.61)

    서로 희생을 하고 양보를 하는데 ㅡ
    나는 희생하고 양보한다.

    희생을 받거나 양보를 받는 사람은 없다.ㅡ
    상대는 희생이나 양보를 받는다고 생각 안한다.

    너만 참는거 아니다 ㅡ
    넌 내 코골이를 참고 희생한다고 생각하지만
    나도 너 이 가는걸 참는거다.

  • 10. ㅗㅎㅎㅎ
    '26.2.28 9:44 PM (61.101.xxx.67)

    상대방도 참고있다는 말...

  • 11. ㅇㅈ
    '26.2.28 10:30 PM (1.234.xxx.233)

    그게 통하지 않는 관계
    정말로 나만 참고 살았다는 게
    진실로 확인될 때 그때 이혼하는 거죠.

  • 12. .,.,...
    '26.2.28 10:44 PM (59.10.xxx.175)

    제가 아는 명언..

    결혼생활에 겪는 모든 문제는
    결혼을 안했다면 겪지 않는 문제다

  • 13. ㅌㅂㅇ
    '26.2.28 11:19 PM (117.111.xxx.118)

    객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그렇게 흔하지는 않지만 없는 것도 아닙니다

  • 14. 제가아는 명언은
    '26.3.1 3:55 AM (117.111.xxx.4)

    부부생활은 80프로가 연기다

  • 15. ㅇㅇ
    '26.3.1 6:19 AM (125.130.xxx.146) - 삭제된댓글

    무슨 뜻인지는 알겠지만 명언이라고 하기엔
    표현이 어색해요
    양보 받았다는 말은 있어도
    희생 받았다는 말은 처음 듣네요
    외국인이 쓴 한국어 같아요

  • 16. ..
    '26.3.1 8:59 AM (219.100.xxx.238)

    결혼생활에 겪는 모든 문제는
    결혼을 안했다면 겪지 않는 문제다22

  • 17. 맞아요 ㅎㅎ
    '26.3.1 9:43 AM (220.78.xxx.213)

    둘이 똑같은거죠^^

  • 18. 남편이랑
    '26.3.1 12:08 PM (49.1.xxx.69)

    사업실패때문에 장난아니게 싸우고 서로 너무 힘든 시간을 보냈거든요
    각자 너무 너무 힘들었어요
    그때 대화가 단절되었던 이유는 서로 너무 힘드니깐 자기 힘든거 먼저 말하면 꼭 상대방은 "그럼 나는?" 이말이 규칙처럼 나와요, 자기 힘든걸 알아줘야 하는데 상대방은 공감보다는 서로 자기 힘든것만 말하니 결국 대화하려다 쌈박질로 끝나고.
    일단 상황이 너무 안좋으면 서로 예민해질수밖에 없고 그럴땐 그래도 공감 위로를 해주냐 마냐가 나중에 위기 극복했을때 사이를 결정하게 되더라고요
    저희는 10년을 저런 식으로 단절되어 살다가 상황 좀 나아지고 이사하고 그러면서 서로 그시절 미안하다 하고 그러면서 지금 돈독해졌습니다

  • 19. 허겅
    '26.3.1 12:10 PM (116.32.xxx.155)

    부부생활은 80프로가 연기다

    ;;;;

  • 20. ㅇㅇ
    '26.3.1 1:14 PM (211.208.xxx.21)

    부부생활은 80프로가 연기다
    너만 참는거 아니다

  • 21. ....
    '26.3.1 1:58 PM (114.202.xxx.53)

    그래서 서로 희생할 가치가 있는 사람이라면 계속 가는거고
    아니면 따로 가는게 맞는거 같아요

  • 22. 맞다고 봄
    '26.3.1 3:31 PM (121.154.xxx.85)

    희생한다고 하는 사람도 희생해줄만한 가치(?)가 있고, 본인이 얻는게 있으니 참고 희생하는거죠. 그냥 단순하게 말해서 그렇다는거죠.

  • 23. 이래서..
    '26.3.1 3:48 PM (221.138.xxx.71)

    이래서 시부모와 합가하면 이혼하는 겁니다.
    서로 참고 있던 힘의 균형이 와장창 무너지거든요

  • 24.
    '26.3.1 6:52 PM (220.78.xxx.128)

    부부가 가장기본적인 인간관계이기 때문입니다
    관계에서 일방적인 관계는 없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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