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매장과 완전 분위기가 다른거 같아요
해외 매장은 과도할 정도로 친절하고 잘 챙겨주는데
우리나라 명품 매장은 음...
재고 없고 사람 많아서 그런건 알겠는데
그래도 온도차가 너무 심해서 끄적여 봐요.
같은 돈 쓰는데 착용 같은게 약간 구걸하는 느낌이라
마음 편하게 해외에서 구매하는 경우도 있네요.
해외 매장과 완전 분위기가 다른거 같아요
해외 매장은 과도할 정도로 친절하고 잘 챙겨주는데
우리나라 명품 매장은 음...
재고 없고 사람 많아서 그런건 알겠는데
그래도 온도차가 너무 심해서 끄적여 봐요.
같은 돈 쓰는데 착용 같은게 약간 구걸하는 느낌이라
마음 편하게 해외에서 구매하는 경우도 있네요.
외국에서 이용 안해봤는데
한국 매장 친절에 대해서는 불만이 없어요.
기다릴때는 음료수도 챙겨주고 그러든데요..
공감해요.
우리나라도 친절합니다만 제가 느낀 다른 점은
우리나라는 고객을 평가하는 눈치가 조금 보이져
효율과 매출 중심의 서비스
해외 매장들 보면 지금 당장 안사도 좋아 하는 마인드,
개개인의 응대, 굉장히 느긋해요.
서비스의 결이 조금 다른 것 처럼 느껴져요.
한국 매장은 몇시간씩 대기해야 하고 또 이상하게 들어가서 셀러 눈치도 보게 되고
윗님 의견에 공감해요. 사면 음료도 챙겨주고 그러시긴 하지만
저는 한 번 시착해보고 집에와서 또 생각나면 사는 스탈이라 그런거 같아요.
저는 루*** 셀러가 우연히 저랑 이름이 같아서 그랬는지 엄청 친절하고
좋았어요. 그런데 구*는 좀 별로 였어요. 음료도 안 권하고....별로였는데
외국은 친절하고 잘 챙겨주나요?
외국 명품 매장은 안 가봐서 몰랐는데 한번 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