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도서관 휴일 글 읽다보니 이해는 가지만
평일이 휴일인 사람들을 위해 이해 좀 해줬으면 좋겠어요.
제가 겪은 것은 아니지만
가까운 지인 중에 한명이 평일날이 휴일인 사람이 있는데
그 평일날이 휴일 날이 되어도 자신은 그 다음 날 대체 공휴일을 못 가진대요.
그냥 국가가 정해준 공휴일과 평일이 휴일인데
평일이 휴일이어도 대체 공휴일 같은게 없어서 좀 억울할때가 있다고 해요.
살다보면 나의 편의가 가장 중요한게 맞긴 하지만
가끔 그 지인이 논다는 화요일이 공휴일이 되었을때
안타까울 때가 있어요.
365일 돌아가면 더 좋은 일들이 많지만 우리는 타인을 위해서
조금 불편을 감수해야 그 사람들도 조금은 안락한 삶을 살 수 있잖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