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164만원짜리 셔츠 보세요

ㅇㅇ 조회수 : 5,495
작성일 : 2026-02-24 23:38:41

https://v.daum.net/v/20260224214837294

"다림질 태운 셔츠가 150만원"…하이패션 또 도마

 

18일 파이낸셜 익스프레스 등 외신에 따르면 한 럭셔리 브랜드는 최근 커다란 ‘철 화상 자국’ 디자인이 들어간 셔츠를 할인 판매 목록에 올렸다. 가격은 1139달러(약 164만원)다.

 

이 셔츠는 다림질을 오래 올려놓았을 때 생기는 그을린 흔적을 사실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어둡게 번진 자국과 손상된 듯한 질감을 의도적으로 구현해 마치 옷이 망가진 것처럼 보이도록 디자인됐다.

 

브랜드 측은 해당 콘셉트에 대해 "일상 속 불완전함을 창의적으로 해석한 디자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소비자 반응은 싸늘했다. 제품이 공개되자마자 소셜미디어에서는 조롱과 비판이 이어지며 빠르게 화제가 됐다.

특히 터키에서는 해당 셔츠 가격이 약 164만원에 달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쟁이 더욱 커졌다. 온라인에서는 "하이패션이 아이디어 고갈 상태에 이른 것 아니냐"는 반응이 잇따랐다.

IP : 121.173.xxx.8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6.2.24 11:39 PM (211.234.xxx.127)

    김건희가 사장인가?

  • 2. ..........
    '26.2.25 12:02 AM (39.7.xxx.16)

    16원을 줘도 안사겠네요

  • 3. ...
    '26.2.25 12:14 AM (118.37.xxx.223)

    줘도 안입어

  • 4.
    '26.2.25 12:15 AM (211.234.xxx.122)

    이런 걸 보고 지ㄹ 발ㄱ 이라고 하죠

  • 5. ㅇㅇ
    '26.2.25 12:23 AM (211.251.xxx.199)

    돈있고 예술이라 생각하면 사면 될터이고
    아니면 안사면 될것을
    왜? 다른 사람의 생각까지 과하다 아니다
    갑론을박들인지

  • 6. ㅋㅋ
    '26.2.25 1:14 AM (180.229.xxx.164)

    만원짜리 셔츠에 내가 자국 만들어입어도 되겠네요

  • 7. 유명 드라마에서
    '26.2.25 6:18 AM (121.162.xxx.234)

    남주 입었던 랑방 스웨터 800만원
    완판이라던데요

  • 8. 저건
    '26.2.25 6:34 AM (1.235.xxx.154)

    그래도 무늬같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04591 SPC 반복되는 인명 사고..."강도 높은 사법 조치 .. ㅇㅇ 04:45:57 44
1804590 남편한테 평생 가스라이팅 당하고 사는 여자들 많을 거예요. 3 .. 04:23:25 273
1804589 오늘 서울형키즈카페에 처음 갔는데요 서울형키즈 04:17:09 123
1804588 유전이 진짜 신기한게  1 유전자 02:59:27 754
1804587 미성년자 강제추행한 중국인, 고작 '집행유예' 선고 논란 4 .... 02:36:12 344
1804586 불없이 가능한 음식 적어볼께요 다른 것도 추천해주세요 4 n우라리 02:20:47 715
1804585 이스라엘은 행한만큼 당하기를.... 4 02:12:42 664
1804584 김병세 미국 집 봤는데 1 ㅇㅇㅇ 01:45:52 1,514
1804583 이스라엘, 협상 비웃듯 또 레바논 공습 6 ㅇㅇ 01:43:50 1,180
1804582 이스라엘 한인 회장 페북 글 30 ... 01:28:31 3,236
1804581 [성명] 이스라엘. 레바론 공습,집단학살 규탄 성명 2 침묵방관하지.. 01:26:38 1,017
1804580 대통령사진을 왜 쓰지 말란거래요? 2 대통지우기 01:08:26 543
1804579 코메디보다 더한 민주당안산시장 예비후보 정견발표 3 Adg 00:59:48 759
1804578 우리나라가 언제 이렇게 성장한건지 신기해요 2 ㄱㄴㄷ 00:59:27 854
1804577 식용유도 고민 안하고 그냥 쓰려구요 10 식용유 00:50:46 2,094
1804576 와인이 몸에 좋아요? 2 00:40:57 611
1804575 네타냐후, 또 재판 연기 신청 11 ㅇㅇ 00:40:28 1,516
1804574 남편 뜻밖에 감동 6 ㅇㅇ 00:29:38 1,720
1804573 사람들이 왜이리 몰려있나 했더니 1 후리 00:29:35 1,767
1804572 우리 부서에서 적응못하고 다른 부서에 피해자코스프레를 하는 팀원.. 1 eden 00:29:19 588
1804571 아까 비빔면 먹었는데 1 ㅇㅇㅇ 00:28:55 743
1804570 중국영화여배우가 살찌우면 찍은 영화 5 진주 00:27:18 2,076
1804569 대학생 의류 구입 5 초보엄마 00:25:18 697
1804568 친정모가 하는 모든 말이. 이래서 싫은거에요. 1 . . 00:21:15 1,102
1804567 시어머니가 흉본거 말하는 남편 4 .. 00:20:19 1,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