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벌었네, 4개월만이네,
이런 내용만 뜬금 없이 올리면
진짜 대부분 어쩌라고~ 소리가 나오게 되잖아요.
주식 자랑하는거 저는 아주 좋은데요
최소 뭐 샀다, 왜 샀다(묻지마 투자라도)
그정도는 내용에 좀 포함하고 써줘야
산 사람 인사이트에 감탄하거나
결국은 다 운빨이구나 결론 내리거나
역시 공부해야 하는구나 다짐하거나
씨드를 좀 더 키울때까지 기다리자 인내하거나...
하여간 뭐라도 글을 읽은 느낌이 있을거 아니예요.
자랑하고 싶으면
딸랑 나 얼마만에 1억벌었네~ 하지만 말고
뭐 샀는지, 왜 샀는지(그냥 삘이 와서라면 그래서라고)
간단히라도 좀 써주는 센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