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밑에 밥만 먹었다는 글 읽고

ㅇㅇ 조회수 : 2,793
작성일 : 2026-02-21 21:08:28

한가지 공감한게 밥을 먹어야 진짜 화장실을 잘가더라고요.

 

섬유질 이런거는 원래도 넘치게 먹어서 오히려 더 먹으면 역효과났고 키위 이런거도 효과없었고 무조건 쌀밥 많이 먹는게 직빵이었어요 저에겐. 뭘 많이 먹어도 밥을 안먹으면 잘 안나왔어요 ㅜ 탄수를 줄여야 하는데 딜레마네요

 

IP : 223.38.xxx.4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저는 고기요
    '26.2.21 9:10 PM (211.235.xxx.248)

    저는 고기 많이 먹으면 쾌변해요. 채소 물 이런거 다 거짓부렁이예요. 변비로 응급실도 몇번 가 볼 정도였는데 고기, 밥 많이 먹는게 최고예요. 그중에서도 저는 고기! 고기~ 고기❤️

  • 2. ..
    '26.2.21 9:16 PM (59.20.xxx.246)

    탄수화물 먹어야 잘 간데요.

  • 3. 공감중
    '26.2.21 9:19 PM (210.126.xxx.33)

    당수치랑 고지혈 낮추려고
    안좋다는 거 다 끊고 양배추채, 당근채 등등 한바가지씩 먹고
    밥은 안먹었더니 화장실에서 너무힘들더라고요.
    잡곡밥이랑 고기 조금씩이라도 먹어야 쾌변.

  • 4. 시래기밥
    '26.2.21 9:21 PM (117.20.xxx.76)

    시래기밥, 시래기 나물, 무나물 그리고 찐 양배추 쌈 먹은 다음날 한방에 굵기가 굵기가 ^^
    저는 생채소나 생양배추 샐러드는 가스가 잘 차더라구요.

  • 5. 저는
    '26.2.21 9:26 PM (119.70.xxx.43)

    저는 막걸리입니다^^;
    막걸리 마신 다음날 아침에는
    너무 편하게 좋은 ㅂ을 봐서 신기해요ㅋ

  • 6. 저는
    '26.2.21 9:52 PM (74.75.xxx.126)

    요새 귤이요. 혈당 때문에 식후 먹는 과일은 독이라는 의사도 있던데 그래도 먹어요.

  • 7. 저도
    '26.2.21 9:57 PM (182.225.xxx.167)

    밥 먹으면 화장실 편안해요.
    고기는 냄새 심하고요.

  • 8. ..
    '26.2.21 9:57 PM (211.208.xxx.199)

    견과류를 드세요.
    섬유질과 양질의 지방이 장벽을 훑어
    잘 배출되게 합니다

  • 9.
    '26.2.21 9:58 PM (211.234.xxx.6)

    다 케바케~~
    전 다시마가 직빵
    그리고 고속버스 타기~

  • 10.
    '26.2.22 4:57 AM (211.235.xxx.230)

    밥을 먹어야
    군것질도 안하고
    잠도 잘와요..
    다른 탄수화물과는 달라요.
    한국인들 대부분 유전적으로 그렇게 셋팅되어있을겁니다.
    밀가루 유입되고 설탕 수입되면서
    한국인은 비만해지고
    각종 성인병이 증가했어요.
    밥은 죄가 없는데
    밀가루나 다른탄수화물과 싸잡아서 매도되어버렸어요

  • 11. 분홍
    '26.2.22 11:30 AM (14.56.xxx.87)

    저도 매일 밥은 꼭 먹어요.
    그런데 저는 빵을 좋아하는데 빵만 먹으면 변비로 고생해요.
    속도 더부룩하고 밀가루를 끊어야 하는데 끊는게 쉽지 않아요.
    한국인은 밥심이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434 반건조 가자미 알배기인가요? 2 ... 13:58:02 79
1797433 이번주 수요일 문화의날 1 ㅇㅇ 13:56:46 115
1797432 서울대 자취 어디서 알아봐야 될까요? 8 ... 13:56:34 179
1797431 레이디두아 애나만들기랑 많이 다른가요?? 1 ....,... 13:56:20 79
1797430 스파오 남자니트 추천 내돈내산 13:51:29 72
1797429 이해찬, 이재명, 정청래 2 .. 13:50:52 158
1797428 Cgv 25일꺼 이제 열렸어요 1 13:50:47 218
1797427 장인어른과 댄스배틀 뜨는 누나 1 ㅇㅇ 13:50:06 216
1797426 미세먼지 최악이네요 12 오늘 13:44:34 685
1797425 5월 성년의날 선물로 딸 쥬얼리 어떤게 좋을까요? 3 OO 13:43:58 153
1797424 쯧쯧..요즘 애들은.. 2 Dd 13:43:51 325
1797423 옳은(?)거라고 좋진 않은 거 같아요 16 13:42:05 546
1797422 저도 명절 친척 세컨드 이야기 4 명절 13:40:15 711
1797421 김진태·이언주, 이승만 탄신 기념식 참여 '건국 대통령 업적 기.. 4 ㅇㅇ 13:33:46 220
1797420 자기가 낫다는걸 증명하려는 사람은 13 ... 13:26:13 754
1797419 누군가 두쫀쿠의 맛을 9 . . . 13:24:59 1,110
1797418 갑자기 콜라겐 화장품만 잘 받는데요 1 ........ 13:21:30 373
1797417 유전무죄인가........ 원펜타스 4 .. 13:18:08 893
1797416 주식 얘기 많이 올라 와서 저는 인덱스 펀드 적립식 2007년 .. 2 .. 13:18:03 600
1797415 미국은 서울보다 집값이 싸네요 46 후덜덜 13:16:28 1,255
1797414 419혁명때 초등생들 의식 수준이 얼마나 높았으면 ㄷㄷ 13:13:28 302
1797413 시누이 올케 없길 다행... 10 루이이모 13:11:13 1,267
1797412 아이들을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네요 9 ㅇㅇ 13:07:02 1,006
1797411 책이 있어서 다행이에요 2 다행 13:06:49 394
1797410 저는 저희 남동생이 유산포기한다고 말은 합니다. 37 ㅇㅇ 13:05:04 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