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세기 서비스 못고치면 수리비...

... 조회수 : 983
작성일 : 2026-02-21 10:59:49

식세기 고장나서 고치는데

의심된다고 하는 부품들 하나씩 바꿔보시는데

계속안되거든요

그럼 원인파악이 잘못된건데..

저 부품값은 어찌되는건가요?

 

새거뜯어서 계속 바꾸시는데 걱정되요.

결국못고치고 다시오신다는데...

 

IP : 106.101.xxx.21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제가
    '26.2.21 11:03 AM (211.252.xxx.70)

    나이먹어서 자격증 떠신다는분들 안좋아해요
    이유
    기술은 어려서 부터 습득해서 버로 알아요해요
    그런 기술을 자격증으로 한다는건
    저 기술자입니다
    집 고치는 일 생겨서 몇머디 대화하면 알어져요
    그냥 적덩히 배워서 하는지
    몸으로 때워서 익힌 기술인지
    그냥 그렇다고요
    요즘 말로 다하시더라고요

  • 2. .....
    '26.2.21 11:09 A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저 8인용식세기 세 번 혼자 고쳐썼어요. 인터넷 뒤져보니 비슷한 증상 나와 찬찬히 해보니 작동, 쓰다가 또 고장, 고쳐 작동.
    그러다가 다른 싸인이 나타났는데 기사 요청하니 기사가 방문 전에 확인전화 하잖아요. 에둘러 어쩌고 저쩌고 하길래, 그냥 돌직구로 말해달라. 바꿀까? 그랬더니 내가 직접 그렇게 말할 수는 없는데 그 뜻 맞다, 연식 그 정도면 바꿀 때다. 그래서, 고맙다 내 시간 아껴줘서. 바꾸겠다. 속이 시원

  • 3. ........
    '26.2.21 11:17 AM (122.203.xxx.88) - 삭제된댓글

    오래전에 기사님이 한참 고치더니 안되겠다 ?부품을 교체해야하다고 20만원 든다고하길래 ,,제가 아닐거예요. 다시 확인해주세요. 이것 산지 얼마 안된는데 교체는 말이 안된다고 했더니 다시 고치고 2만원정도? 냈어요. 계속 잘 썼어요

  • 4. ... .
    '26.2.21 11:33 AM (183.99.xxx.182)

    그 사람 이상해요. 실력이 없거나 그냥 뭔가 수상해요.
    저희도 엘O 식세기 쓰는데 물이 안 빠지더라고요. (여긴 외진 시골이에요)
    as 신청했더니 젊은 기사가 와서 이거 저거 보더니 아마도 배수 파이프에 쥐가
    기어 올라오다가 죽어서 막혔나보다!!!!!!!!!!!!
    너무 징그러워서 새 걸로 사고 교체해야 하나 생각했는데 기사분이 일단 기다리라 하고
    돌아갔어요. 출장비 주려고 했더니 고치지도 못했다며 다시 오겠다더라고요.
    며칠 후 팀장을 데리고 와서 다시 봤는데요.
    팀장이 보더니, 시골 집이라, 지하수를 한동안 썼는데, 거기서 미세 진흙이
    파이프에 쌓인 거라며 물호스 교체하고 싹 고쳤어요.
    참고로 배수구 끝에 장치가 있어 쥐나 물이 역류하는 일은 절대 없답니다 ㅎ

  • 5. 음음
    '26.2.21 11:50 AM (218.155.xxx.129)

    6인용 식세기 대기업 제품인데 4번 오셨어요
    못 고쳐서 가지고 갔는데도 이상증상
    구입한지 1년이 지나지 않아서인지 출장비나 부품 교체비 없었어요

  • 6. ㅇㅇ
    '26.2.21 12:19 PM (14.48.xxx.230)

    못고치면 부속값은 안받아야죠
    고칠수 있다고 부속 갈은거잖아요

    돈들이고 고장상태 그대로면 말이 안되죠
    비용이라도 안받아야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7277 부동산 무식자인데요. "“다주택자 대출 연장 없다… 1.. 4 ㅇㅇ 20:57:40 124
1797276 대학의 가치는 결국 ㅓㅗㅎㅎ 20:54:54 192
1797275 어제 희한한(?) 꿈을 꿨는데요 20:54:03 142
1797274 서울역에서 4호선 지하철 타야하는데 퇴근시간이네요 ㅜㅜ 2 ... 20:50:36 157
1797273 통제적인 남편 4 20:45:13 483
1797272 부자 딸의 이상한 소비습관 8 ㅡㅡ 20:41:56 1,254
1797271 울강지 입원 해놓고 왔는데 2 슬퍼요 20:40:14 327
1797270 카톡 일대일 대화에서요 1 ㆍㆍ 20:38:44 268
1797269 노인 불면증에 멜라토닌 효과있을까요? 14 멜라토닌 20:37:57 416
1797268 넷플 파반느 좋네요 4 넷플 20:37:04 724
1797267 기숙사 싱글 침대에 패드는 슈퍼싱글 괜찮겠죠? ... 20:36:02 93
1797266 강아지 맡기고 여행갔다왔더니 5 동이맘 20:28:10 1,202
1797265 강아지 산책 때문에 분란 4 맘맘 20:25:34 685
1797264 새로 이사온 집에서 인사차 소금을 주기도 하나요? 2 이사 20:24:26 494
1797263 강아지들 뻥튀기종류 싫어하나요? 1 땅지맘 20:22:10 160
1797262 강아지도ㅠ울죠???? 5 20:18:33 556
1797261 오늘 정확히 계산해봤는데.. 주식 1억 넘게 벌었다고 했던 26 ㅇㅇㅇ 20:13:28 2,532
1797260 밥만 먹고 결국 10kg 감량했어요 29 다이어트 20:12:22 2,137
1797259 사진 잘 나오는 핸드폰 기종 어떤 게 있을까요? 3 ... 20:07:53 259
1797258 자백의대가 잘 봤어요. 이런류에 넷플 추천 영화나 드라마 있을까.. 2 연기잘하네요.. 20:04:38 560
1797257 인관관계 객관적 판단 좀 부탁드립니다. 9 미리감사 20:02:36 659
1797256 여름쯤써야하는돈 주식투자 4 주린이 20:01:28 835
1797255 이승만학당 이언주 얘기가 싫어요? 11 .. 19:55:27 308
1797254 정청래 조국 최강욱 유시민이 리박스쿨에서 강의했으면 19 ㅇㅇ 19:53:59 902
1797253 부산은 왜 안구가 주나요 17 ㅓㅗㅎㅎ 19:51:36 1,5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