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ㅇㅇ
'26.2.20 2:31 PM
(119.192.xxx.40)
저는 50 중반 까지 동안소리 듣고 건강하다가 후반 부터 와장창 노화 와서
여기저기 아프고 손 도 쭈글 목도 쭈글거리고
난리 난리네요 ㅜ
2. ..
'26.2.20 2:31 PM
(106.101.xxx.89)
엄밀히 따지자면
몸속 노화는 20대부터 시작이죠ㅜ
그게 쌓이고쌓여서 중년에 확 드러나는 거고..
3. ...
'26.2.20 2:34 PM
(39.125.xxx.136)
고지혈, 당뇨 등은 부모님 세대보다 일찍 나타나는 거 같긴 해요
4. ..
'26.2.20 2:34 PM
(222.117.xxx.43)
전 17살때 느꼈어요
5. ㅁㅁ
'26.2.20 2:34 PM
(112.187.xxx.63)
시력이 워낙 좋다가 사십초반에 노안와버려 아주 삶의 질 곤두박
저만큼에서 오는사람 눈 코입 구분이 안되는 수준
참 황당하더라구요
칠십쪽으로 기운 이젠 많이 포기
6. 폐경 이후로
'26.2.20 2:38 PM
(223.38.xxx.159)
-
삭제된댓글
복부살은 점점 나오고...
골다공증 고지혈 당뇨전단계네요ㅜㅜ
7. 폐경 이후로
'26.2.20 2:43 PM
(223.38.xxx.197)
복부살은 점점 나오고...
골다공증(주사 맞고), 고지혈(약먹고), 당뇨전단계네요ㅜㅜ
8. 정말
'26.2.20 2:47 PM
(223.39.xxx.96)
50 넘으니 ... 완전 체감요.
특히.. 53세쯤 폐경이후 온 몸이 무너지는 느낌.
체중증가. 관절, 디스크로 한 번씩 병원에 실려가고,
노안, 흰머리, 피부, 소화력, 체력저하,
심지어 인상도 변함
병원가면 공통적으로 하는 얘기...노화ㅜㅜ
9. ...
'26.2.20 3:02 PM
(211.178.xxx.17)
저도 만나이 50세 이후 부터 서서히
그러다 작년 만 52세 폐경오고 팔자주름 심해지면서 할머니 느낌 ㅎㅎ
병원에서 호르몬 치료하라고 했는데 그냥 이렇게 늙을거라고 했어요.
10. 빠른가
'26.2.20 3:04 PM
(211.212.xxx.29)
저는 몸이 안좋아지기는 삼십대 초반
노화는 사십대 초반부터 느꼈네요
11. ..
'26.2.20 3:42 PM
(211.176.xxx.249)
약한 부위로 더 강하게 노화 오는듯요. 소화력이 너무 떨어져 뭘 먹는 게 두렵네요.
12. 전
'26.2.20 3:47 PM
(114.122.xxx.233)
애 고3 때 ㅡ 면역이 확 떨어짐
그러더니
딱 55세
얼굴로 노화가 보임
13. ...
'26.2.20 4:38 PM
(211.234.xxx.88)
저나 제 주변은 45세부터 슬슬 시작.
노안, 새치... 면역력도 서서히 안좋아지고, 소화력도 떨어지고.
14. ...
'26.2.20 5:51 PM
(222.236.xxx.238)
43 정도부터 저는 몸이 예전에 없던 증상들이 나타나가 시작했어요. 흰머리부터 해서 온몸에 점이 생기고, 소화력 떨어지고, 안구건조에 생리주기 오락가락. 발목 시큰. 베개 자국이 점심먹고 나서도 남아있어요 엉엉
15. 60
'26.2.20 6:17 PM
(211.246.xxx.73)
60대 되면 몸이 편해져서 그란가 좋아요
아픈것들도 고정되어서 그러려니
70대 넘는건 좀 그래요
겁이 난달까
잘 못 살아 낼까봐
16. 저는
'26.2.20 7:38 PM
(182.226.xxx.232)
40넘어서부터 안 좋더라고요
제가 진짜 건강체질인데 딱 마흔부터는 아니지만 40넘어서는 자잘한 감기몸살이나 이석증
오십견까지... 좀만 몸 안 좋은거 같으면 몸 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