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우리강아지 아빠만 섭섭하게 해요

말티즈 조회수 : 1,896
작성일 : 2026-02-19 21:43:50

우리 9개월된 말티즈 강아지..

 

엄마나 누나가 오면 가장 격하게 달려와서 반겨주고

형이 오면 약간 약하게 반겨주는데..

 

아빠가 오면 문소리 듣고 현관에 중문 앞까지 왔다가 

아빠 그림자 발견하면 도로 거실로 들어가요.. 반겨주지 않고...

 

아빠가 못해주지도 않는데 .. 아빠가 좀 시큰둥한걸 알아서 그럴까요?

IP : 211.186.xxx.7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서열 낮아서
    '26.2.19 9:46 PM (218.39.xxx.130)

    서열이 누가 높은지 알아요..

  • 2. ㄱㄴㄷ
    '26.2.19 9:47 PM (123.111.xxx.211)

    개들은 집안 서열 귀신같이 알고 잘해주지 않아도 잘보이려하던데요 혹시 아버님 서열이 낮으신가요? ㅜ

  • 3.
    '26.2.19 9:49 PM (211.186.xxx.7)

    그럼 중문 열려있을때는 현관 바로 문여는 곳까지 나오는
    엄마를 가장 반기는데...

    제가 이 집에서 서열이 제일 높다고 생각하는걸까요?

    ㅋㅋㅋ

  • 4.
    '26.2.19 9:51 PM (59.3.xxx.206)

    친정집 닥스훈트 일년에 한번 울집에 열흘정도 다녀갔을때 큰애가 별로 안이뻐했거든요. 문소리 나서 현관갔다가 큰애면 확실히 반응이 썩소?같달까? 안방.옷방.작은애방 다 들어가도 큰애있는 방은 잘 안들어가더라고요

  • 5. ...
    '26.2.19 9:53 PM (220.126.xxx.111)

    서열 보다는 그냥 자기가 좋아하나 안하나가 크더라구요.
    저희 강아지 저랑 딱 붙어 있고 제가 제일 잘해주는데 1주일에 한전 보는 누나를 제일 좋아해요.
    아빠는 애정표현이 크지 않아서인지 강아지도 큰 액션이 없어요.
    저희집은 강아지가 꼴등이고 셋은 서열이랄것도 없거든요.

  • 6. 서열아닌듯
    '26.2.19 10:29 PM (14.33.xxx.161)

    우리 13살 비숑이
    산책도안시켜 밥도 안주는 형아를
    가장좋아해요.
    그냥 부드러운사람을 좋아하는듯해요.
    아들이 부드럽고 상냥해요.
    남자를좋아하고
    저를가장좋아하지만요 캬캬
    저희도 아빠 제일 안반기는데
    목소리투박하고 손길이 우왁?스럽달까 ㅋㅋ

  • 7. ... .
    '26.2.19 10:53 PM (183.99.xxx.182)

    우리 강아지 경우 올 때부터 남자를 무서워하더라고요.
    아마 남자한테 맞았거나 다른 아이가 맞는 걸 봤거나 하나봐요.
    아빠에게 가는 걸 많이 망설이고, 반기긴 해요.
    또, 택배 아저씨 중 덩치 큰 분이 계신데 그 분도 싫어해요,

  • 8. kk 11
    '26.2.20 10:41 AM (114.204.xxx.203)

    잘해주면 반겨요 아빠오면 침대에서 날라가요
    간식 잘 주거든요

  • 9. ..
    '26.2.20 12:31 PM (211.217.xxx.169)

    맛난 음식을 아빠만 주시옵소서~~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6931 흉터 10바늘정도 꿰매는데 국소마취 괜찮을까요? 흉터재건 13:26:51 17
1796930 코스피 곧 6천되겠어요 얼마까지 예상하시나요? 1 dd 13:26:43 66
1796929 쳇gpt유료 사용료 얼마인가요? 1 ㅇㅇ 13:26:28 33
1796928 평생 베푼 아빠의 말로 1 ㅜㅜ 13:24:51 221
1796927 건강보험료 관련해서 여쭤봅니다 ... 13:23:24 57
1796926 사랑제일교회 덕분에 몸값 오른 장위10구역 1 사랑 13:18:06 325
1796925 이진관 판사가 무서운 최상목 "기피신청" ㅎ.. 5 그냥 13:17:12 445
1796924 태양빌라 황금빌라 느낌 4 빌라이름 13:16:00 210
1796923 리박 언주가 텔레그램 깔까봐 보호 중? 2 아하 13:15:14 150
1796922 밝은색 옷입으니 기분이 업되네요 밝은색 13:13:34 114
1796921 [속보] 장동혁 "행정부 마비시킨 민주당, 내란과 크게.. 4 ........ 13:13:06 574
1796920 봄맞이 가디건을 살건데 사이즈가 애매해요 1 고민 13:13:06 128
1796919 솔직히 6~70대 많으시죠? 11 ..... 13:12:47 608
1796918 운을 차버리는 방법 안돼 13:12:35 317
1796917 엄청 떨릴때 보면 도움이 될 줄 알았던 영상 진지 13:11:40 122
1796916 Lg디스플레이가 다 오르네 ㅇㅇ 13:06:55 277
1796915 로제 ‘아파트’, 지난해 세계 최고 히트곡 등극…K팝 최초 3 ㅇㅇ 13:02:40 525
1796914 얇은패딩입고나왔더니 춥네요.. 7 아직겨울 12:56:44 695
1796913 주식매수 시 10 ooo 12:54:17 677
1796912 글좀써주세요. 탓안할겁니다 10 주식고수님들.. 12:53:16 818
1796911 운이 좋아지는 쉬운 방법 써봐요 (직접 경험) 6 축하 12:51:40 1,261
1796910 내년 여름 이탈리아 가려고 알바중인데 12 유럽처음 12:51:37 654
1796909 다음주에 민주당이 통과 시켜야할 법안들 5 12:51:23 246
1796908 휴림로봇 잡주 설거지 제대로 하네요 4 원금회복 12:49:28 969
1796907 정말 못된 사람들은 벌안받고 잘먹고 잘살던가요? 1 상속 12:49:11 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