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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펑

세뱃돈 조회수 : 3,811
작성일 : 2026-02-17 16:10:40

많이 읽은 글 갈듯해 내용 펑해요

 

 

 

 

 

 

IP : 58.122.xxx.94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7 4:11 PM (118.235.xxx.134)

    그렇게 챙겨주다가 아들 잃은 집 있잖아요
    괜히 그런식으로 하다가 자존심만 상하고 자극 받아요

  • 2. ...
    '26.2.17 4:11 PM (1.232.xxx.112)

    저라면 안 보냅니다.
    천 원도 아끼는데 왜요?

  • 3. 이런생각
    '26.2.17 4:12 PM (221.138.xxx.92)

    그냥 다시 같이 사시지 그러세요..

  • 4. 위댓님
    '26.2.17 4:13 PM (58.122.xxx.94)

    풀어서 설명 좀 해주세요
    이미 제게 세울 자존심은 없을 거예요 돈빌려달라 했을 때 다 망가졌을 테니까요

  • 5. ...
    '26.2.17 4:14 PM (219.254.xxx.170)

    일종의 희망 고문일거 같은데요??
    그냥 모른척 하세요

  • 6. 미쳤나요
    '26.2.17 4:14 PM (58.122.xxx.94)

    다시 같이 살다니요

  • 7. 주세요
    '26.2.17 4:15 PM (14.45.xxx.188)

    한 50 주세요. ... 사람은 성실하니까요.
    딴데서 돈 낭비하지 않으니까요.

  • 8. 계속
    '26.2.17 4:15 PM (118.47.xxx.114) - 삭제된댓글

    줄거 아니면 주지 말아요
    주다 안주면 화내는게 인간심리

  • 9. ..
    '26.2.17 4:18 PM (14.55.xxx.159) - 삭제된댓글

    유명한 업체 사장이 전남편 보살피다 정지하니(전남편이 전아내 아들 양쪽에 속이고 생활비 받아서 알고는 열받아서 겹친 기간 생활비 중단하기로 했대요)
    생활비 끈긴 애비가 아들 해코지 했어요 전처에게 가장 소중한 걸 빼앗으려고요

  • 10. ...
    '26.2.17 4:19 PM (118.235.xxx.134)

    제가 첫댓인데 윗댓글님 사례 얘기한거 맞아요
    아주 차단을 하든지 해야지 어줍잖게 그래도 애들 아빠다 하면서 여자 특유의 주제넘은 오지랖으로 자존심 건드리면 어디로 튈지 몰라요

  • 11. 계속
    '26.2.17 4:19 PM (118.47.xxx.114) - 삭제된댓글

    여력있다로 ... 생각하면 나중에 더 큰부탁이 올거고 그때 거절하면 원망합니다
    그냥 딸한테 세배돈 좀 더 주고 나중에 아빠랑 맛난거 사먹어라..정도에서 마무리하겠어요

  • 12. ㅇㅇ
    '26.2.17 4:21 PM (14.46.xxx.181)

    주지 마시고 저번처럼 칼같은 감정을 가지세요 약간의 남아있는 정으로 님은 했지만 받는쪽은 지푸라기 잡는 심정이 될수도 있고 사람사이는 원망과 고마움이 종이한장 차이라 얽히지 않아야 합니다

  • 13. ..
    '26.2.17 4:25 PM (14.46.xxx.97)

    주지 마세요 미련 있는거처럼 보여요
    사업성공한 전처가 백수인 전남편 아파트 사줬는데 전남편이 아들 살인한 사건 유명하죠
    그것도 아들은 아버지 생일파티하러 아내 아이들까지 데려갔는데 아내와 아이들은 살인미수였죠.
    전남편의 친아들인데 살인한 이유가 아내의 가장 소중한걸 뺏기 위해서라고.

  • 14. ...
    '26.2.17 4:26 PM (118.235.xxx.134)

    그리고 애매하게 왕래하면 그 밑에 자식만 힘들어요 님은 오지랖 떨면 되지만 벌써 여기서도 딸한테 돈 주고 아버지랑 식사라도 하라고 하는 조언 있잖아요
    막말로 자긴 싫다고 이혼해놓고 자기가 낳은 자식한텐 그 인간 수발 들라는 건데요

  • 15. 동감.
    '26.2.17 4:31 PM (221.138.xxx.92)

    그리고 애매하게 왕래하면 그 밑에 자식만 힘들어요 님은 오지랖 떨면 되지만 벌써 여기서도 딸한테 돈 주고 아버지랑 식사라도 하라고 하는 조언 있잖아요
    막말로 자긴 싫다고 이혼해놓고 자기가 낳은 자식한텐 그 인간 수발 들라는 건데요22222222222

  • 16. ...
    '26.2.17 4:34 PM (118.235.xxx.134)

    그리고 첨언하자면 이혼했는데 제대로 정리도 안 된 집은 혼처로도 별로예요 그 생각을 해서라도 선 확실히 그으세요

  • 17.
    '26.2.17 4:35 PM (39.7.xxx.88)

    어휴
    하루빨리 더 끊어내시길~

  • 18. 말씀들
    '26.2.17 4:36 PM (58.122.xxx.94)

    감사해요 잘 알겠습니다
    선은 제대로 긋고 있어요!

  • 19. 이게
    '26.2.17 4:40 P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무슨 제대로 선 긋는 거예요 자식 고생시키지 마세요

  • 20. ㅇㅇㅇ
    '26.2.17 4:42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다시 살거 아니면 주지마세요.22

  • 21. 공감
    '26.2.18 1:53 PM (223.38.xxx.40)

    그리고 애매하게 왕래하면 그 밑에 자식만 힘들어요 님은 오지랖 떨면 되지만 벌써 여기서도 딸한테 돈 주고 아버지랑 식사라도 하라고 하는 조언 있잖아요
    막말로 자긴 싫다고 이혼해놓고 자기가 낳은 자식한텐 그 인간 수발 들라는 건데요. 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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