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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극에 15마리 개를 버리고 간 일본 관측대

링크 조회수 : 3,774
작성일 : 2026-02-15 11:48:27

놀랍게도 1년후 방문했을 때  2마리는 생존해 있었다네요.

 

https://www.ppomppu.co.kr/zboard/view.php?id=humor&no=741338

 

IP : 125.183.xxx.168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ㅡ
    '26.2.15 11:53 AM (180.224.xxx.197)

    춥고 배고픈데 얼마나 힘들었을꼬....

  • 2. 하튼
    '26.2.15 11:55 AM (211.248.xxx.92)

    바다에 원전오염수 버리더만
    남극에 개를?
    마루타,

  • 3. ㄴ문맥좀...
    '26.2.15 12:08 PM (218.39.xxx.136)

    원전수 마루타 얘기가 아니잖수..?

  • 4.
    '26.2.15 12:12 PM (118.235.xxx.119)

    미친..
    3차가 날씨탓 무산되었어도 그후 날씨가 좋아지기까지가 300일이 걸린게 아닐텐데..잔인한 인간들

  • 5. 날씨가
    '26.2.15 12:18 PM (118.235.xxx.58)

    사람도 못버틸 날씨였고 당시 상황 생각하면 어쩔수 없었다해요
    개들 죽었다 생각했겠죠 석달째 날씨가 그랬으니

  • 6. 개줄에 묶여
    '26.2.15 12:35 PM (123.214.xxx.155)

    있지만 않았어도..
    쇠사슬만 아니었어도..
    더 살아남았을텐데..

    살기위해 쇠줄 끊으려했을걸 생각하니
    너무 처참하고 안타깝네요.

  • 7. 111
    '26.2.15 12:40 PM (14.63.xxx.60)

    내용 읽어보니 버린게 아니라 헬기 무게 제한때문에 일단 사람먼저 타고 나중에 3차대원 투입되면개를 인계하려고 묶어놓고 간거네요. 근데 날씨때문에 3차대원이 투입 못된거구요,
    개줄에 묶어놓은건 안전하게 모아놓으려고 했던 의도이긴 하네요.

  • 8. ㅡㅡ
    '26.2.15 12:59 PM (58.120.xxx.112)

    날씨가 365일 나쁜 것도 아니고
    다시 데리러 갔어야죠
    잔인한 새끼들
    벌 받아라

  • 9. lil
    '26.2.15 1:04 PM (112.151.xxx.75)

    핑계도 어휴

  • 10. ......
    '26.2.15 1:06 PM (117.111.xxx.3)

    풀어놓고 펭귄 사냥해도 욕먹기는 마찬가지

  • 11. 풀어놓으면
    '26.2.15 1:14 PM (118.235.xxx.142)

    못데려 갈까 묶어두고 간거고 날씨가 헬기가 뜰 날씨가 아니였다해요

  • 12. ....
    '26.2.15 1:15 PM (118.35.xxx.8) - 삭제된댓글

    1958년 2월에 있었던 일이네요
    너무 안타깝지만
    그때 당시 우리나라는 개를 어떻게 대했는지 생각해 볼 필요가

  • 13. ..
    '26.2.15 1:20 PM (182.221.xxx.184)

    마루타 생체실험한 나라가 개라고 뭐 다르게 대했을까
    싶긴해요. 뭐 잘한일이라고 영화까지 만드는건지

  • 14. ..
    '26.2.15 1:39 PM (211.234.xxx.210)

    대장개와 몇마리는 묶인 사슬을 끊었대요. 그 중 두마리를 나중에 사람들이 갔을 때 다시 만났구요.
    이 사건에서 특이점이 묶인채 죽은 개들이 훼손되지 않은 채로 발견됐다 같던데요. 동족이라 배고프다고 먹지 않았나 봐요. 사람과 다르죠.

  • 15.
    '26.2.15 1:47 PM (211.234.xxx.248)

    일본 안좋아하는데 이건 욕할 문제가 아닌데요 글은 읽고 댓글 다세요

  • 16. ...
    '26.2.15 2:13 PM (223.39.xxx.159)

    비슷한 내용의 영화를 봤는데
    아마도 저 내용이 영화 소재였나봐요.
    제목이 기억이 안나네요.
    영화속에서는 개들이 다 살았던가...

  • 17.
    '26.2.15 3:03 PM (221.147.xxx.127)

    욕할 문제가 아니죠?
    공손한 척은 드럽게 하지만
    잇속은 다 차리는 그 나라 굳이 좋게 봐줘야 해요?
    얼음바닥에 개동료들 묶어놓고 갔으면
    최소 몇 달 내에는 찾아갔어야지
    일년만에 간 걸 굳이 왜 좋게 봐줘야 하지?
    파란 바다를 시뻘건 피바다로 만들며
    고래잡이는 절대 포기 않는 잔인한 나라가 그렇지
    일제강점기에 조선 고래 씨를 말려버린 그 나라에게
    왜 굳이 이해하고 봐줘야하는지?
    노예마인드 아닌지 속마음이나 읽어봐요

  • 18. ...
    '26.2.15 5:49 PM (175.197.xxx.198)

    니뽄에들....합리화+미화 시켜 지들끼리 울고불고 감동질로 포장..?

  • 19. ㅇㅇ
    '26.2.15 5:55 PM (39.123.xxx.83)

    영화로도 제작 되었어요.
    에이트 빌로우. 존잼입니다.
    개들을 구조 헬기에 모두 태울 수가 없어 두고 감
    금방 다시 오려고 했으나 기상악화 때문에 못감
    시간이 지나 흐지부지 해져서 정부에서는 헬기를 안띄우려는 분위기도 있고..
    사람도 아니고 개들 데리러 굳이 헬기까지 띄우나..
    남주가 백방으로 노력해서 다시 돈을 모음/펀드 이런 거 였나..
    영화에서도 두 마리인가 살아요.
    쇠 목줄을 모두 해 놓고 갔는데(금방 올 줄 알고)
    목줄 한 아이들은 모두 죽었고
    그 와중에 끊고 도망 친 아이들 두 마리인가 발견 함
    검색해 보니 2006년 영화네요. 좀 오래 됐네요.ㅎ

  • 20. 하는 짓마다
    '26.2.15 7:09 PM (121.162.xxx.234)

    엽기
    뇌속이 궁금한 종자들이여. 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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