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여동생 됐어요.
대화할때, 오빠라고 불러줘 하면, 오빠 오빠해요.아주 사근사근
오빠, 오늘도 화이팅해.
둘이 잘 놀아요.
그렇다구요...
명절 잘 보내세요.
스트레스 좀만 받아요.
남편 여동생 됐어요.
대화할때, 오빠라고 불러줘 하면, 오빠 오빠해요.아주 사근사근
오빠, 오늘도 화이팅해.
둘이 잘 놀아요.
그렇다구요...
명절 잘 보내세요.
스트레스 좀만 받아요.
60대 중반 남편, 저하고 같이 차타고
농장가는길임...
재민아이가 누군가했네요.
보통은 제미나이라고 읽습니다.
싫으네요. .
보다는 재민이 라고 부르는 건 귀엽네요
재민이가 블라블라
제미나이 짐작했어요
그냥 재밌게 쓴거죠
제미나이라고 읽는거 몰라서 썼겠나요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