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김치콩나물국에 두부 넣으면 괜찮나요?

조회수 : 1,407
작성일 : 2026-02-13 18:47:54

매번 감치랑 콩나물만 해서 먹었는데

두부는 안넣어봐서요~
김치콩나물국 맛있는 레시피 공유해주세용~

IP : 61.43.xxx.15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2.13 6:49 PM (112.145.xxx.43)

    두부는 안 넣으시는게 좋을 듯
    그냥 두부는 따로 부치세요

  • 2. 싫어하지는 않아
    '26.2.13 6:52 PM (58.234.xxx.190)

    두부는 별로예요.
    저는 멸치 육수내고 김치국물을 꼭 넣어요.
    콩나물은 가장 나중에 넣어 살짝만 익히구요. 몇 번 데워먹으려니 나중엔 콩나물이 질겨지더라구요.

  • 3. 저는
    '26.2.13 6:54 PM (182.226.xxx.232)

    두부 좋아해서 넣어요~ 콩나물은 나중에 넣고

  • 4.
    '26.2.13 6:55 PM (39.7.xxx.51)

    전 두부 있으면 넣어요. 국맛에 큰 영향없어요.
    오늘도 두부넣고 김치콩나물국 끓여먹었어요

  • 5. 맛있죠
    '26.2.13 6:58 PM (110.13.xxx.3)

    밥덜먹고 싶을때 김치국이나 배추국에 두부 넣어요.

  • 6. ,,,
    '26.2.13 7:02 PM (106.101.xxx.15)

    김치콩나물국에 두부 있는 거 싫어해서 안 넣어요

  • 7. 저는
    '26.2.13 7:04 PM (110.14.xxx.154)

    두부를 꼭 넣어서 먹어요. 북어국에도 두부 넣구요.
    두부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영양을 생각해서요.

  • 8.
    '26.2.13 7:07 PM (218.147.xxx.180)

    두부도 좋아요 길쭉길쭉하게 썰어 넣으세요

  • 9. ...
    '26.2.13 7:13 PM (14.51.xxx.138)

    저도 두부 좋아해서 꼭 넣어 먹어요 나중에 먹을때 다시 뎁히면 국물이 좀 탁해지긴해요

  • 10.
    '26.2.13 7:23 PM (61.43.xxx.159)

    길쭉길쭉 두부 넣는 팁까지~~ 감사합니당

  • 11. ..
    '26.2.13 7:46 PM (182.221.xxx.184)

    김치국에 두부 길게 썰어서 넣어요
    두부김치국
    콩나물과김치해서 김치콩나물국
    콩나물과 두부 김치까지도 한꺼번에 넣기도 하는군요

  • 12. ..
    '26.2.13 8:04 PM (119.197.xxx.208)

    저는 김치국에 두부 좋아해요…매콤하고 시큼한 맛에 호돌호돌 두부 맛있어요

  • 13. 두부집
    '26.2.13 8:39 PM (211.205.xxx.225)

    늘 넣어요

    두부먹고

    밥 덜먹고 좋죠

  • 14. 저는
    '26.2.13 8:46 PM (74.75.xxx.126)

    두부 너무 좋아해서 꼭 넣어요. 김치 콩나물국은 맛이 칼칼한데 두부 들어가면 고소하게 변하고 더 맛있어져요.

  • 15. 두부는봄돔된장국
    '26.2.13 8:50 PM (1.247.xxx.220)

    저같은 경우는 깊은 감칠맛을 추구해서 육수를 만들어요.
    육수를 멸치3개 황태 4-5조각 다시마 5조각 무말랭이 몇 개
    파뿌리포함 흰부분 1조각 넣고 잠시 끓입니다. 모두 건저내고
    잘 읽은 김치와 콩나물 넣어서 끓여줍니다.마지막에 다 끓여지면 파를 송송 뿌려주세요. 파향이 살이 있도록 불을 끄고 뚜껑닫아 두기.
    김치넣을때 알육수(요리여왕 알육수 해물맛) 1개 정도 첨가하면 더욱 감칠맛이 뛰어나요.
    두부는 봄돔된장국에 양보해요.

  • 16.
    '26.2.13 9:03 PM (61.43.xxx.159)

    알육수 감사해요~~ 요것도 몰랏는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95315 LA갈비 ..데치시나요? 안 데치시나요? 5 갈비 22:56:14 176
1795314 함부로 인연을 맺지 마세요, 악연이 당신 인생을 망치기 전 보내.. ..... 22:52:40 465
1795313 민주당은 합당하라. 6 당원 22:51:30 150
1795312 최악의 알바 2 3 응징 22:50:11 479
1795311 사고친 강득구 면상 3 ... 22:48:22 311
1795310 회사에서 짤렸어요 7 .. 22:46:26 795
1795309 다시 태어나면 지금 배우자랑 다시 결혼하실건가요? 7 22:42:45 410
1795308 생대구 설날끓이려면 냉동할까요? 2 모모 22:42:42 110
1795307 며느리 전화로 괴롭혀서 전화를 해지해버린 얘기 4 11 22:41:45 736
1795306 생일에 혼자 서울에서 뭐하죠 5 생일 22:33:25 379
1795305 폭풍의 언덕 보면 4 Dmmska.. 22:32:18 613
1795304 구명조끼 곰팡이 핀거 버릴까요 ㅇㅇ 22:32:04 71
1795303 생선회, 찜갈비 아직도 코스트코가 최고인가요 ... 22:31:03 186
1795302 삼성가 사람들 좋아하는거 정말.. 17 ㅇㅇ 22:30:00 1,067
1795301 매불쇼 이광수 말중에서 11 뻥튀기 22:21:55 1,266
1795300 보검매직컬 훈훈하네요 ㅋㅋ 5 ㅇㅇ 22:21:42 780
1795299 밥타령 남자 2 22:20:03 344
1795298 건성 피부에 제일 좋은 건 1 ㆍㆍ 22:19:49 514
1795297 제사 절에 올리게 하는 시누는 양반이네요 2 금요일 22:18:43 646
1795296 미니멀한 설날 밥상 2 가장 22:18:17 759
1795295 제미나이 여러모로 쓸만하네요 3 확실히 22:11:04 995
1795294 2시간 시간이 비는데... 9 22:02:03 863
1795293 큰딸은 살림 밑천 2 장녀 22:00:36 1,123
1795292 귀여운 해달, 보고 가세요. 2 . . . 22:00:36 481
1795291 [단독] 尹, 변호인 접견 때 주변 접견실 2곳 비웠다…또 특혜.. 1 단독 21:59:33 1,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