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입자가..
보일러 뭐가 고장나서 사람 불렀어요.
금액 계좌번호 띡 보내고..
베란다 어디가 고장나서 수리 했습니다.
금액 띡..
금액 5만원 이하는 그냥 바로 보냈어요.
근데 이번엔 90만원 들었다면서
뭔가를 고쳤다고 또 금액만 보냈는데
그 고친 부분 전후 사진과
업체 영수증 보내달라니
왜 이렇게 까다롭게 구냐
돈문제로 스트레스 준다고
그동안 좋게봤는데 실망?이라는데
제가 진짜 진상인가요?
세입자가..
보일러 뭐가 고장나서 사람 불렀어요.
금액 계좌번호 띡 보내고..
베란다 어디가 고장나서 수리 했습니다.
금액 띡..
금액 5만원 이하는 그냥 바로 보냈어요.
근데 이번엔 90만원 들었다면서
뭔가를 고쳤다고 또 금액만 보냈는데
그 고친 부분 전후 사진과
업체 영수증 보내달라니
왜 이렇게 까다롭게 구냐
돈문제로 스트레스 준다고
그동안 좋게봤는데 실망?이라는데
제가 진짜 진상인가요?
당연히 영수증 받아야죠 뭘 근거로 돈을 보내나요? 세입자가 저런 얘길하는건 좀 이상합니다
영수증도 없인 못보낸다 해요
말투가 사기냄새 나요
지가 뭘 좋게 보나요
말하고 고치는게 순서인데 그순서가 틀렸잖아요
그 세입자 사고치는중..
세입자가 수리비 선지급했다면
당연 영수증 첨부해서 원글님께 첨부해야죠
영수증 찍어서 보여달라고하세요
그 세입자 버릇 잘못 들였네요
원래 영수증 보여줘야 입금하는겁니다
너무 저자세 좋은게 좋은거다 는 아닙니다
인간심리가요 좋은데(어쭈 말랑한데)싶으면 밟고 대듭니다
월세여도 몇만원짜리 다 고쳐주지말구요
주인이 뭔 호구도 아니고
저는 제가 수리할 사람을 직접 섭외해서 보내고 수리 후 업체로 송금합니다
좀 수상한 세입자네요
너무 짜증납니다 제가 전 세입자가 그래서 24만 원 5만 원 어쩔 땐 제가 직접업자 불러서 고쳐 주고 하다가
제가 직접 들어가서 살아요
벌써 7년째인데 한 번도 고친적 없습니다 ㅎ
다시는 세입자 들이고 싶지 않아요
세입자 나름인데 정말 귀찮고 돈 들어간 일을 만드는 건지
우습게 봤는데ㅡ라고 알아들으셔요
지가 갑노릇하겠단 소리
어디가 고장났는데 수리해주세요.
시진찍어 증세 알려주세요
이런 대화 후에 대처하셔야.
앞으로 그런 연락 못하게 하세요. 부동산 통해서 하라고 하고.
그리고 기본이 사진 찍어보내고 영수증 첨부 기본입니다.
저런 사람이랑 말길게 할 것 없어요. 어디 고쳤는지 보내고 사진이랑 영수증 없이는 돈줄이유가 없어요. 사기꾼이네요. 좋게봤는데 어쩐다는둥 하는 얘기에 전혀 흔들릴 이유 없어요
사전에 의논 안한건 보낼수가 없다고 해보세요
마음대로 고치고 돈만 보내라는건 말이 안되죠
문제되는 부분을 임대인께 통보하고 수리를 누가할 건지 결정해야죠. 자질구레하면 몰라도 90만원 씩이나
하는데 일방적으로 수리하고 청구했다니 이해하기 어렵네요
그렇게 큰돈이 드는건 먼저 의논하고 하는게 상식이예요
만나신듯. 월세집이라도 뭘 그렇게 고칠게 많나요
세입자네요.
수리기사 부르면 직접 통화하고 기사님 게좌로 송금해야죠.
그러기전에 고장난부분 사진받아두고요
이건 아니지요. 사기꾼 스멜이
고장 증세를 사진과 함께 주인에게 알리고
수리 하는 사람을 주인이 부를지 세입자가 부를지 결정.
세입자가 불렀다면 영수증과 수리된 모습 사진찍어
보내야지요.
비용이 커지면 주인이 직접 집에 가보는 게 좋아요.
문제되는 부분을 임대인께 통보하고 수리를 누가할 건지 결정해야죠. 자질구레하면 몰라도 90만원 씩이나
하는데 일방적으로 수리하고 청구했다니 이해하기 어렵네요222
상의안하고 고친건 돈못준다하세요
습관이 잘못들었네요
단돈 만원이라도 영수증첨부해서 돈 받는게 정상이예요.
듣도보도 못한 희안한 사람이 들어왔네요.
어디가 고장이디 얘기없이
먼저고치고 나중에 돈달라는것부터 이상한거에요
보일러 고친 사진 보내라고 하세요. Before 사진은 없어도 뭐라고 반짝이게 바뀐게 있겠죠.
이런 법은 없어요. 미리 얘기하고 견적 얼마인데 해달라고 요청하고 영수증이나 견적표 보내야 합니다.
저도 임대인이자 임차인인데 이렇게는 안해요
걔속 그러면 돈을 붙혀먹는 놈들 있더라구요.
90은 미리 말하고 정하지요. 다른곳 불러 싸게 할 수도 있는데...
영수증 꼭 받으셔요.
자기집도 아니면서 왜 알아서 고쳐요? 어이가 없네요.
소액으로 시작했는데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돈이 잘 들어와.
그럼 이번엔 액수 좀 높여볼까?
사기꾼 같은데 증빙서류 제대로 준비 안 하면 돈 주지 마세요
처음부터 왜 그러셨나요
수리비용이 많든 적든
비포 애프터 사진, 수리비 영수증..
이건 기본인 건데..
세입자가 진상 ᆢ
미리 얘기하고 고치기ㅡ비포 애프터 사진 보내기ㅡ내역서 보내면 바로 업자에게 송금하기 ㅡ영수증 업자에게 받기
이상한 세입자네요
90만원을 뭘 믿고 보내주세요?
주인이 저런세입자 만났어야 하는데
하~~~
비가 새도 쌩까고 곰팡이천국이여도
아는척도 안함
수리부분 사진첨부로 알리고. 주인이 직접 섭외하던지 수리기사 불러 수리한 후 영수증 필수죠
달라는대로 그냥 다줬다니 ㆍ말도 안돼요
담부터는 고치기 전 미리 연락하라고 하세요
처음부터 잘못되었어요.
담부터는 고치기전에 미리 연락하라고 하세요.2222
영수증 첨부는 기본중의 기본이구요.
세 준 집 가기 힘들면 부동산에 부탁해놓으세요
수고비용 얼마 드린다고 하면서요.
오피스텔 월세 주고 있는데
부동산 중개사가 다 처리해줍니다.
수리해 될 사진, 수리비 견적서, 수리한 사진 보내주구요.
집이 고장났다 하면 집주인이 아는 업자를 보낼수도 있는데 왜 자기가 맘대로 하나요.
집주인이 급하면 당신이 서비스 센터 부르시오 하면 몰라도.
저는 오신 기사분 통화하게 해달라고 해서 어디가 고장났는지 무슨 부품을 갈았는지 다 설명듣고 수리비 계좌받아요. 그리고 기사분한테 항상 영수증 받아놓구요.
그 세입자 말뽄새가 아주 웃기네요.
세입자가 원글보다 나이가 더 많은가요? 보통 집주인이 자기보다 어리면 좀 그러는 경향이 있어요.
미리 얘기하고 고치기ㅡ비포 애프터 사진 보내기ㅡ내역서 보내면 바로 업자에게 송금하기 ㅡ영수증 업자에게 받기
업체전화번호 달래서 확인하고 이체기록 달라고 하세요 (현금은 했다면 개소리)업체도 받은기록 확인하구요. 요샌 조작 가능하니 먼저 선상의도 안한 수리비 지불불가라고 쎄게 나가세요. 모든 정황이 명확해야 지불한다고 하세요. 진상 피우면 사기죄로 고소한다 하세요. 90이 작은돈도 아니고 사기꾼이네요.
미리 말안하면 돈 안줘요
그걸 왜 다 주셔요???
보내지말고 업체로 보내세요
업체 연락처나 영수증 보내라고 하시고요
말만하면 턱턱 보내니 간이 부었을지도 모르죠
수리전에 연락달라하세요 새보일러로 갈려고했는데 왜수리했냐 따져요
영수증없으면 돈못준다하세요
그러면 영수증보낼겁니다
수리전에 그 수리하는분 연락하고 그리고 그 분 통장으로 입급을 하셔야지요
쓸데없이 착하시면 안됩니다
90만원이면 보일러도 새거로 갈 돈이구먼유...
뭘 고치면 90이 들죠?
저도 월세 세입자인데 돈 관련된건 작은 금액이라도 영수증 기본이고
수리전후 사진까지 필수죠 수리전 집주인한테 이러이러한데 고장이다 사진보내고 수리해라 할때 그때 고치는 거죠 통보가 아니라!
90만원든거 제대로 꼭 확인하세요
거리가 멀면 부동산 통해 확인하시고
그 동안 수리로 입금한 곳도 어디 고장이였는지 체크해보세요
앞으로는 고장있을때 수리전 전화와 사진 보내달라 하세요
입금도 업자한테 통화후 직접입금한다하세요
보통에 세입자와 많이 다르네요
집이 서울에 있고 지방에서 살고 있는 사람이라 집 월세 줄때 미리 액수가 작을경우 수리할 부분 사진 찍어 보내고 수리후 영수증 찍어 보내 주면 입금하겠다 말합니다.
그리고 액수가 클 때는 거래했던 부동산 사장님께 부탁 드리면 확인해 보고 업체 불러서 해결해 주세요. 대신 수고비는 드립니다.
일단 임대인한테 말도 안하고 수리 하는거....
안됩니다. 그러면 진짜.. 사짜 되요.
호구가 진상 만듭니다.
뭐 고장났다.. 그럼
부동산 사장 보내서 확인하시고...
부동산 사장한테 수고비를 주시던
계속 임대계약 맡기는 곳이면 해주던데요. 가서 보고 수리업체 연결해주던데....
저는 세입자인데
무조건 사진찍어서 전후 수리된거 인증하고 영수증 찍어보냅니다
당연한거죠
보통은 세입사가 집주인에게 뭐가 고장난것 같다
이렇게 얘기하면 집주인이 사람 보내서 해결하고 직접 돈 지불하는거 아닌가요?
직접 관리가 힘든 경우라면 부동산 통해서 수고비 지불하시고 해결하시는게 좋아요
물론 수리전에 내역서 알리고 컨펌받아서 수리진행합니다
저렇게 화내는건 뭔가 구린게 있는거에요
어디가 고장났다고하면 님이 사람부른다고 하고 그사람 보내고 돈은 고쳐준분한테 직접 보내세요
수리 안하고 떼어먹는 느낌인데요???? 호구당하신거같아요
세입자가 찾은 수리업자는 절대 하지마세요 둘이 짜고 금액 부풀리고 뭔짓할지 누가 알아요
왜 이렇게 까다롭게 구냐
돈문제로 스트레스 준다고
그동안 좋게봤는데 실망?--------------그거 안고친 느낌이네요....
이건 아니죠
어디가 고장나면 주인한테 얘길하죠
제가 전세살때 주인은 까탈스러워서 자기가 와서
문고리며 뭐며 고치겠다 어쩐다 난리였고
소모품은 세입자가 하는거고
큰것도 주인이 확인해서 주인이 믿는 업자가 나와서
견적을 내죠 그리고 진행~ 세입자가 더 좋은게 하고싶다
(예를들어 예쁜변기) 그럼 추기비용 자기가 내고 하는거에요
그것도 확인받고 합의해서요
그동안 편의를 봐줬더니 절차를 무시하냐고
그간 수리한곳도 업체 영수증과 연락처 달라하세요
아묻따 계좌에 입금해주셨다니
세입자가 집주인을 쉽게 봤나보네요
헐 미리 주인에게 전화로 의논한다음 수리해야죠.
소액이여도 당연한거고..
사진/ '영수증/ 필수..
ㅋㅋ 호구세요? 무슨 고쳤다고 돈보내는 사람이 어디있어요?
고치기전에 사전고지하고 주인이 확인하기 전까진 안보내요.
고친 설비업자 통화하고 돈보내는게 상식이에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