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시장에 떡볶이집이 가오픈했어요
진짜 맛이 없는데 떡볶이 맛이 안나요
판밀떡볶이인데 닝닝하고 맵지도 달지도 짜지도않아요
가게도 어수선하고 요리하는분이 준비도 덜 되서 허둥거리고 자녀들도 와서 잠시 도와주는듯 보이는데 맛 좀 보고 얘기해드리지 싶어요
이게 비난이 아니라 걱정이 앞서네요
60대 넘은 할머니들이 장사한다고 고생하는데 정말 곧 문닫을것같아요
동네 시장에 떡볶이집이 가오픈했어요
진짜 맛이 없는데 떡볶이 맛이 안나요
판밀떡볶이인데 닝닝하고 맵지도 달지도 짜지도않아요
가게도 어수선하고 요리하는분이 준비도 덜 되서 허둥거리고 자녀들도 와서 잠시 도와주는듯 보이는데 맛 좀 보고 얘기해드리지 싶어요
이게 비난이 아니라 걱정이 앞서네요
60대 넘은 할머니들이 장사한다고 고생하는데 정말 곧 문닫을것같아요
제일 중요한 건 맛인데오....
그라고 대량 음식을 효율적으로 조리하고 서비스하고 뒤처리하려면 일머리가 있어야 하죠.
맛이 없다니 제가 다 걱정이네요.
집에서 맛잇다는 소리 많이 들어서 한거같아요
집에서 하는거랑 파는거랑은 정말 다르다잖아요
전 며칠전 꼬마김밥집 오픈해서 샀는데 꼬마깁밥치고는 가격이 높아서 맛은 있겠지 했는데
김밥이 흐물흐물 밥은 양념이 안되어 있고 바깥쪽김이 붙지 않고 느풀느풀 김밥을 안말아본
솜씨 같은데 왜 김밥집을 열었는지 궁금해지더군요 주위가 학원가 이지만 너무 용감하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저희동네 반찬가게가있는데 정말 너무 맛없어요 ㅠ
간이 쎄던가 아님 건강식으로 아예 저염을 하던가
이맛도 저맛도 아닌데 ㅠ
아주머니 부심이 쩔고 ㅠ 자기꺼먹어보라고 ..난리난다고..
오픈한달지낫는데 손님없는이유를
주인아주머니가 아셔야할텐데 ㅠㅠ 안타깝........
장사에 기본도 안되는 사람이
음식점 차린 경우 봐요.
대체 뭘 믿고 장사를 하나 싶더라구요
가성비가 없다 생각해서인지 음식점 맛 만족을 못하겠네요.
유튜브 쉐프 보고 만든 내 음식보다 낫지 않은데 이걸 어쩔?
반찬을 주문하면
가족이 사다놓은 것을 어찌 아는지
그것만 잘 안팔려요.
제가 직접한 건 팔리구요.
음식하기 싫어 죽겠는데 미치겠어요.
산 건 맛이 너무 닝닝하더군요.
그래서 재조리 하기도 합니다.
기본도 안 된 사람이 음식 장사 하는 것 보면 안타까워요
장사를 넘 쉽게 판단 한거죠?
소비자들 입맛이 얼마나 예민 한데요
예전 골목식당 보니까 주변에서 음식 너무 잘한다고 막 추켜세워서 장사 시작한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실제 장사해보니 집에서 하는 거랑 전혀 다른 걸 그때서야 깨닫고 돈은 돈대로 들어서 장사 접지도 못하고 계속 적자만 보고 손님 안 온다고 욕하고..
백종원이 골목식당에서 한 얘기가 있죠
전업주부들이 집에서 가족들에게 우리 엄마 음식 최고라는
말만 듣고 살아서 요리 부심이 있대요.
그리고 요리 많이 해서 주변에 나눠주면 다들 좋아한다고
식당 차리면 대박 날 것 같다며 식당을 차린대요.
그런데 실상은 가족들은 엄마 손맛에 익숙해서 맛있는 것이고
주변 사람들은 마음 상할까봐 진실을 말하지 못한 것 뿐이라고..
백종원이 골목식당에서 한 얘기가 있죠
주부들이 집에서 가족들에게 우리 엄마 음식 최고라는
말만 듣고 살아서 요리 부심이 있대요.
그리고 요리 많이 해서 주변에 나눠주면 다들 좋아한다고
식당 차리면 대박 날 것 같다며 식당을 차린대요.
그런데 실상은 가족들은 엄마 손맛에 익숙해서 맛있는 것이고
주변 사람들은 마음 상할까봐 진실을 말하지 못한 것 뿐이라고..
진짜 기본만 해도... 깔끔하던가. 음식 맛이 좋던가. 친절하던가.
중간 정도만 가도...
적당히 깔끔.맛있고.친절만 해도 망하지는 않을것 같아요.
이중에 하나만 부족해도. 장사 놔야죠.
우리동네 꼬마김밥집 인테리어 싹하고 새로 오픈했는데 진심 너무 맛이없어서 항의하고 싶더라구요
김밥 모양도 너무 이상하고요
역앞이라서 임대료도 비쌀텐데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