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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경우는 결혼 비용 어떻게 하나요

인정 조회수 : 3,914
작성일 : 2026-02-10 20:47:57

첫째 개혼

식장 약 3000만원 정도 들었음

본인이 비용 전체 결제

부모가 축의금 전액 가져감 

결혼시킬 때 천만원 현금으로 줌 (예단 예물 등)

첫째 교육비가 유학 시키느라 많이 듬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IP : 223.38.xxx.178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2.10 8:50 PM (14.48.xxx.230)

    결혼 시키면서 달랑 천만원준 부모가
    결혼식 비용도 자식이 다 냈는데 축의금을 부모가 다 가져갔다는
    거죠
    자식입장에선 황당하겠죠
    부모가 너무 한거죠

  • 2. 유학
    '26.2.10 8:54 PM (112.162.xxx.38)

    시켰고 현금없음 그럴수 있다봐요

  • 3. ...
    '26.2.10 8:55 PM (39.7.xxx.20) - 삭제된댓글

    유학 너무 가고 싶었는데 형편 안 되서 못 간 사람이라 그런가 저라면 저런 부모 선택하고 싶음ㅎㅎ 축의금도 부모가 품앗이한 돈이라고 보면 뭐.

  • 4.
    '26.2.10 8:55 PM (223.38.xxx.205) - 삭제된댓글

    부모가 참
    어떻게든 자식 도와주려하는게 부모 심정인데 천만원 보태주고 축의금을 부모가 다 가져가다니 친부모가 아닌가?

  • 5.
    '26.2.10 8:56 PM (222.108.xxx.71)

    너무하네요 저러면 멀어질수밖에 없죠

  • 6.
    '26.2.10 8:57 PM (223.38.xxx.53) - 삭제된댓글

    유학이라는게 해외유학이 아니고 다른지역에 보냈다는거겠죠.
    결혼시 천만원보태주고 축의금을 다 가져가다니. 흠

  • 7. ㅇㅇ
    '26.2.10 9:01 PM (211.222.xxx.211)

    축의금은 다시 나갈 돈인데
    자식이 꼭 받아야 하나요?
    차라리 그냥 돈 달라고 하지

  • 8. ㅇㅇ
    '26.2.10 9:01 PM (14.48.xxx.230)

    부모가 축의금 다 가져가려면 결혼식 비용도 다 내줘야죠

  • 9. ㅇㅇ
    '26.2.10 9:03 PM (211.222.xxx.211)

    유학까지 보내줬으면 결혼은 좀 알아서 합시다.

  • 10. 축의금이
    '26.2.10 9:07 PM (58.29.xxx.96)

    다 부모님들 손님이겠죠
    직원들이나 친구가 몇푼이나 냈겠어요.
    그거 부모님이 그동안 낸돈일꺼 아니에요.

    유학보내줬으면
    그냥 드려도 되겠어요.

  • 11. ㅇㅇ
    '26.2.10 9:09 PM (182.222.xxx.15) - 삭제된댓글

    축의금 부모님 몫은 가져 가는게 맞는거같고
    경제적 독립한 자식이
    결혼식 관련 일체 비용을 독립적으로
    해결했다고 보면 되겠네요

  • 12. 공부가르쳐
    '26.2.10 9:09 PM (203.128.xxx.74)

    평생 넉넉한 밥벌이 하게 했으면 벌어서 갔어야지요
    집이 여유있는건 아닌거 같은데요

  • 13. ..
    '26.2.10 9:17 PM (223.38.xxx.133)

    축의금을 다 부모가 가져갔으니
    결혼식 비용도 다 부모가 지불해야죠.
    자녀에게 들어온 축으금은 자녀에게 정리해서 줘야 하고요.
    자녀가 나중에 깊아야 할 돈이니까요.

  • 14. 산수
    '26.2.10 9:17 PM (61.43.xxx.130)

    유학갈때 혼수비용 미리 땡겨간걸수도 있고요
    축의금은 부모님몫 인것같구
    그래도 자식 지인들 몫으로 천만원 주셨고
    식장비3000만원은 신랑 신부가 나누어 내면되고
    부모가 해주시면 고맙지만 부모님도 여유가 없으신듯
    유학까지 보내주셨으면 고맙게 생각하고 자립추천
    부모님돈은 화수분이 아니랍니다
    혼수비용 일체 다해준다고 부모부양 할건 아니자나요

  • 15. ㅇㅇ
    '26.2.10 9:45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솔직한마음
    유학다녀왔다고 있는집은 아니구나
    겨우 다녀왔구나

  • 16. 자식에게
    '26.2.10 9:47 PM (14.6.xxx.135)

    들어온 축의금은 줘야하지않나요? 품앗이인데..
    부모자식간에도 이런걸로 서로 감정상하게 하는군요.

  • 17.
    '26.2.10 9:50 PM (211.173.xxx.12)

    자식 결혼으로 한몫 잡으려는 부모거나 형편 참 어려운 집 아니면 거의 다 자식 결혼할때 지원해주느라 축의금 가져가거나 말거나 상관없어하지 않나요? 어차피 더 많이 해주게 되니까요

  • 18. 그럴수도요
    '26.2.10 10:48 PM (121.162.xxx.234)

    유학 다녀오다면 당사자 하객 별로 없었을거 같은데요
    형편대로 하는거죠
    유학생에게 다는 돈이 적은 것도 아니였을텐데요

  • 19. ...
    '26.2.10 11:00 PM (211.169.xxx.199) - 삭제된댓글

    언제부터 축의금을 자녀에게 줬나요?
    예전에는 부모님이 가져가시는걸 당연하게 생각했었고 부모님 손님이 대다수이니 그게 맞다고 생각했었구요.
    축의금으로 비용 결제하고 자식앞으로 들어온것만
    줘도 감사했었는데 언제부터 자식주는게 당연한 돈이 됐는지 모르겠네요.

  • 20. ...
    '26.2.10 11:32 PM (121.155.xxx.216)

    솔직히 결혼축의금은 거의 부모님손님 아닐까요?
    여태까지 내오셨을텐데...
    결혼비용은 신랑신부 반반 부담했을테니 1500정도 들었는데 1000만원 주셨으면 살짝 모자르긴 하지만,
    유학까지 시켜주셨으면 그냥 감내 가능하죠.
    결혼당사자 축의금은 얼마나 들어왔는지 모르겠는데,
    지분이 많았으면 그것만 돌려달라 말씀드려보고,
    얼마안되면 가만히 있을듯요.

    진짜 언제부터 축의금을 다 자식에게 주게됐는지...
    그것도 여유있는 집에서나 가능한일이죠

  • 21. ..
    '26.2.11 8:06 A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자세한 내막은 모르지만
    주변에 결혼자금 대신 유학자금 대달라는 자식말
    결코 믿지말아야할 말인게
    결혼하면 또 따로 들어갈 돈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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