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우울해지는거같아 부정적얘기만 하는 사람은 이제 안 만나고싶어요.
주변에 그런사람 없으세요?
같이 우울해지는거같아 부정적얘기만 하는 사람은 이제 안 만나고싶어요.
주변에 그런사람 없으세요?
예전에 있었어요.
어떤 계기로 인간관계 정리되면서 멀어졌어요.
하도 두들겨 건너기도 전에 돌다리가 깨질 사람, 왜 없겠어요?
문제는 본인이 그런 줄 전혀 모르거나 알면서도 고치려 하지 않아요.
결국 지팔지꼰이라고 그렇게 살다 가라고 해야 지요.
남을 비판만 할 줄 알지 반성할 줄 모르고 합리화 하는 사람은 결국 제 꾀에 넘어가는데 고쳐지지 않습니다.
많죠,저기가 뭘하면 늘 손해고 안좋게 끝나고 신세한탄하는 소리...
자꾸 듣다보면 한두 번째는 경험없다치고 그다음은 왜 또 스스로 찾아가는?
그런게 보여서 더 싫어요.
시어머니와 친정어머니가 만나기만 하면 다 부정적인 얘기만 하셔서 힘드네요.
시어머니는 동서네 걱정으로 매번 시름 한가득,
친정엄마는 언니네 걱정, 아빠 흉 보시느라..ㅠ.ㅠ
저는 나이들어서 애들에게 그러지 말아야지 하고
다짐해요. 다들 외롭고 얘기할 상대가 없으니
그러시는거겠지만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너무 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