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나이는 40대 중반이예요.
20대때도 지성에 하얀 여드름이 많이 나는 피부였는데
지성이라도 그게 윤기?로 표현되는 피부는 아니였어요.
40대 접어드니 지성이어서 늘 번들거리던 느낌마저도
없어지고.. 수분크림이라고 바르긴 하지만
그거 바르고 피부톤업 크림을 바르면 마른장작 같은
느낌에 바싹 마른 느낌이 납니다.
유분이 부족한건지 수분이 부족한건지 둘다인건지..
백화점 1층에 가면 수많은 화장품 코너들이 있지만
그중에서 고가라고 하는 발ㅁㅗㅇ, 라*프레*, 겔라ㅇ,
시*리.. 같은 화장품 사용해 보면 좀 다르다는
느낌이 올까요?
저는 올영이나, 다이소제품도 쓰고..
면세점에서 출장길에 사왔다고 선물받는 비오테ㅁ
정도의 수분크림도 선물받으면! 가끔 사용해요.
피부에 원체 돈을 들여본 적이 없는데..
비싼제품 사용해보면 신세계가 열리는 듯한 느낌이
있나요? 어떤가요?


